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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모 임

1. 임시당회 : 2부 예배 후(10:10), 당회실

2. 당회 : 53(다음주일) 3부 예배 후, 당회실

 

알 림

1. 온라인으로 발송되는 오늘의 말씀을 통해 가정에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가까이하는 생활에 충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교회학교(유년부, 소년부, 중고등부)는 평강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예배가 업로드 되니 각 가정에서는 이를 활용하여 자녀들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지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4. 당분간 출입구는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우동정

강단꽃꽂이 : 이수아 학생(생일감사)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34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봉 중보의 기도 /

1: 김경열 집사

2: 최현호 집사

3: 장현태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2:19-24

(신약 p 319)

씀 특 송 / 2: 이미아 집사

           - 광야를 지나며

          3: 정규현 집사

           - 주님 만이 나의 전부

배 응 답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바울이 인정한 디모데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552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날 사랑하신

* 파송의 찬양 / 선한능력으로

 


가정예배지침서 17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426

(주일)

요한계시록

16

하나님을 알면서도 회개치 않기에 심판이 마땅합니다. 9절 하나님 훼방하나님을 알면서도

심판의 원인을 하나님의 탓으로 돌리며 저주하기에 심판이 마땅합니다. 11 훼방하나님의 탓으로 돌리며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서 전쟁을 준비하니 심판이 마땅합니다. 14

70

427

()

요한계시록

17

성령께서 도우시는 지혜를 주사 가르쳐 주셔야만 계시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3절 성령으로, 7절 비밀을 이르다 9절 지혜

부름받아 선택된 충성스러운 주님이 병사로 승리케 하소서. 14

악은 악한 일은 도모하는데 지혜로우며 그 과정도 악함을 깨닫게 하소서. 13, 16-17

38

428

()

요한계시록

18

세상이 주는 안정과 쾌락 사치에서 대답을 아는 결단이 있게 하소서. 3-4절 거기서 나다

이식관계로 맺어진 관계는 결단코 참된 위로와 고통의 온함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15

하나님과 상관없는 부는 한 순간에 사라지고 맙니다. 19

348

429

()

요한계시록

19

할렐루야 찬송이 입가에 끊이지 않게 하소서. 1, 3, 4, 6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위치와 본분을 잊지 않게 하소서. 10

악은 멸망할 때까지 끝까지 하나님을 대항함을 잊지 않게 하소서. 19

29

430

()

요한계시록

20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 할 그 날을 바라보게 하소서. 4, 6

성도들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성은 끝까지 보호하십니다. 9

생명책에 기록된 은혜에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15

177

51

()

요한계시록

21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히 회복되는 기쁨을 소망하게 하소서. 3절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7절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더라.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찼음을 바라보게 하소서. 11, 23

오직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 갈 검이 없음을 다시 상기하게 하소서. 27

236

52

()

요한계시록

22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만을 경배함을 잊지 않게 하소서. 3절 섬기며 9절하나님께만 경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7절 계13

마라나타의 신앙으로 살게 하소서. 20

181

 

 

 

오늘의 말씀

 

바울이 인정한 디모데

빌립보서 2:19-24

본문을 보면 사도 바울이 디모데를 자기 대신 간단하게 추천하면서 빌립보교회에 보내고 있습니다. 대신 보내는 사람이나 보냄을 받는 사람이나 모두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아주 귀한일입니다. 아무나 대신 보내는 것이 아니라 보내는 자가 인정할 만한 사람을 보내기 때문입니다. 이런 디모데를 바울은 본문에서 몇 가지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I. 뜻을 같이한 디모데 20절상.

목적, 사고방식, 신학 방법이 같아야 합니다. 이를테면 대신 누구를 보내야 할 경우, 그 누구란 적어도 보내는 자와 생각과 노선이 같아야 합니다. 신학 방향, 방법, 그 중심이 같아야 합니다. 바울과 디모데는 뜻이 같았습니다. 2차 전도여행에서 만난 이후 디모데는 늘 바울과 함께 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 전·후서, 고린도 후서, 빌립보서, 골로새서를 대필한 것이 디모데였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해석하고 가르치는데 같았습니다. 뜻이 같았기에 바울을 대신하여 빌립보 교회에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와 뜻이 같아야 합니다.

II. 상황 판단이 정확한 디모데 19-20

이 말은 냉정함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감정에 치우치는 사람은 보내지 못합니다. 좀 냉정하고 객관성을 지닌 사람. 자기 주관이나 편견에 빠지지 않는 사람이라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쉽게 동화되거나 지엽적인 문제로 일을 망쳐버리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믿을 만한 디모데였습니다. 이 믿음은 사람도 믿고 그 사람의 능력도 믿는 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남을 믿고 파송하려면 그 사람의 진실은 물론 그의 판단력과 능력까지 다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III. 이기심을 극복한 디모데 21

적어도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할 때 자기 욕심, 자기 명예, 자기 이익을 위하는 개인적인 욕망들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 생각에 빠져 있는 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칭찬 받을 수 있으나 칭찬받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세가 없으면 말이 많게 됩니다. 자기를 위하는 마음, 자기를 알아 달라는 마음, 이런 것이 문제입니다. 일을 부지런히 잘 하고 열심히 하면서도 자기를 꼭 알아 달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운한 마음이 들어 시험에 들고 맙니다. 이런 이기적인 생각을 버려야 인정받는 그리스도의 일군이 될 수 있습니다.

IV. 훈련받은 디모데 22절 상

연단은 디모데가 훈련 과정을 거쳐 인정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바울이 디모데를 택한 것은 일시적이거나 충동적인 것이 아닙니다. 오랜 경험을 통해서, 여러 사건을 통해서 디모데의 됨됨이를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 저런 일 다 맡겨 보고 그의 진실함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함께 지내보니 훌륭한 사람이므로 안심하고 그를 보내는 것입니다.

V.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디모데 22-24

이 사랑은 존경을 겸한 사랑입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함과 같이 보냄을 받은 사람은 보내는 사람을 아버지인 양 존경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럴 때에야 아버지 이름으로 수고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하면서 아버지 이름보다 내 이름을 내고 싶어집니다. 그러기에 보냄을 받은 자는 언제나 보내는 자를 아버지인 양 존경하고 사랑하고 그 이름을 존귀히 여겨야 합니다. 디모데는 둘도 없는 동역자였습니다. 우리 시대에 참으로 필요한 것은 디모데와 같은 동역자입니다. 지도자도 좋지만 협력자가 더욱 필요합니다. 지도자는 한 명이지만 동역자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마치 디모데가 평생 바울에게 협력한 것처럼 바울 그 뒤에 있는 사람이 절실합니다. 바울은 디모데를 이렇게 인정하고 파송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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