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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금요성령집회 : 22() 오후 9, 본당

 

모 임

1. 건축위원회 : 3부 예배 후, 당회실

2. 교육위원회 월례회 : 3부 예배 후, 3세미나실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우동정

강단꽃꽂이 : 박은혜 청년(생일감사)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40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김영의 정명순 전미화

   

주일예배

-부활주일-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봉 중보의 기도 /

1: 심형섭 집사 

2: 강대용 집사

3: 모귀환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로마서 14:7-9.

             (신약 p 258)

씀 찬 양 / 1: 할랄중창단

      -오직예수 나의소망!

         2: 호산나 찬양대

      - 주 내게 행하셨네

         3: 할렐루야 찬양대

      - 놀라우신 은혜

배 응 답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이를 위하여 다시 살으셨으니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171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날 사랑하신

* 파송의 찬양 / 선한능력으로

 

 

 

가정예배지침서 20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517

(주일)

창세기

15

고백 후에 하나님의 응답이 있습니다. 1절 나는 어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라

말씀대로 믿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것임을 알게 하소서. 6

하나님과의 언약은 생명의 언약임을 깨닫게 하소서. 17-18

14

518

()

창세기

16

말씀에 근거하지 않은 자신의 생각과 소견을 분별하게 하소서. 2절 사래

말씀을 떠난 인간의 행위의 결과가 어떠함을 깨닫게 하소서. 6절 학대, 4절 멸시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복종케 하소서. 9

543

519

()

창세기

17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깊이 생각하게 하소서. 186~9913

하나님의 가문이 되게 하소서. 7절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

이해가 안되어도 말씀대로 순종하는자 되게 하소서. 17절 유래, 23절 말씀하신대로

545

520

()

창세기

18

최선을 다해 영접하며 환대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5절 종에게

택하신 목적을 알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게 하소서. 19

할 수 있는 한 포기 하지 않고 너를 위해 기도하고 중보기도자가 되게 하소서. 22-33, 50, 45, 40, 30, 20, 10

546

521

()

창세기

19

손을 내밀어 도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깨닫게 하소서. 10, 내밀어

바로 응답치 못하고 다른 관점으로 일을 처리하여서라도 인자한 은혜를 더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16절 지체, 20-21절 네 소원을 들었은즉

기도 덕분에 살아감을 깨닫게 하소서. 29절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522

522

()

창세기

20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남에게 해를 가하는 어리석음을 범치 않게 하소서. 5, 13

선지자와 기도하는 자의 본문은 생명을 살리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7절 네가 살려니와

전화 위복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하소서. 1절 우리, 15절 너 보기에 좋은대로 거하라

548

523

()

창세기

21

말씀대로 권고하시고 말씀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소서. 1

문제를 보고 근심을 더하는 자가 아니라 문제의 해결자가 되게 되게 하소서. 10-11

하나님을 믿는 자가 나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고백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2-23

 

248

 

 

오늘의 말씀

이를 위하여 다시 살으셨으니

로마서 14:7-9.

 

I. 자기를 위하여 살거나 죽지 않도록. 7

타락한 인간은 누구나 자기를 위하여 살아갑니다. 자신의 욕망과 꿈, 비전을 이루고자 살아갑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 목적이 자신을 향한 것일 때는 그 목적이 이루어져도 허망해지고 맙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인간의 원래 목적이 아닌 잘못된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위에는 다 가지고 누린 것 같은데도 허망하게 생을 마감하는 사람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도 주님의 말씀에 따라서 제자가 된 삶을 살았지만 그 제자 됨을 통하여 베드로는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고 하였습니다. 그 예가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을 예고하셨을 때 그 죽음이 베드로가 바라는 목적을 이룰 수 없었기에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는 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던 베드로가 공회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4:19-20)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기의 목숨까지도 내놓을 수 있는 자로 변하였습니다. 더 이상 베드로는 자기를 위하여 살거나 죽는 자가 아니었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신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더 이상 자신을 위해서 살거나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부활하신 것입니다. 신앙으로 산다는 것은 이것입니다. 내 인생의 목적이 자신에게서 하나님 즉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께로 인생의 목적이 바뀌도록 하기 위해서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II. 주의 것으로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도록. 8

목적이 바뀐 삶을 사는 자는 이제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다릅니다. 목적이 바뀌었다는 것은 주인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내가 좋아야 하고 내게 유익이 있어야 하고 내게 돌아오는 그 무엇이 있어야 계산하고 행하는 것이 우리였습니다. 목적이 없고 주인이 없을 때에는 어쩔 수 없이 생명이 있으니 살아가고 살기 위해서 행하는 것이었고 죽는 것도 우리 육체가 노쇠하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것으로 죽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내가 나의 주인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는 이유도 주님이 주신 소명과 사명 앞에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도 주님을 위해서라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는 것이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입니다. 더 이상 이 세상에 미련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잠시뿐이고 주님이 다스리시는 세상은 영원하기에 순간과 영원을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인의 명령 앞에 신앙의 삶과 죽음도 따를 뿐입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그래서 초대 교회 성도들은 마라나타하며 오늘 주님이 내 삶에 오실 것을 기대하며 그 분 앞에서 이렇게 살았노라고 고백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부활이 있기에 오늘을 승리하며 살 수 있습니다.

III. 주님과의 관계를 맺어가도록. 9

하나님은 하나님에 대한 태도를 하나님께 대한 태도로 평가하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 현실에 눈으로 나타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를 향한 태도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어떠한지를 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명령하시는 것입니다. 신학자 하르낙은 신앙으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그리고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로, 내 앞에 있는 이웃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내 형제로 받아들이는 자라고 규정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세우신 자들을 대하는 태도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척도로 삼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교도 하고 전도도 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 질서 앞에서 순종도 하고 주님이 세우신 교회를 섬기는 것입니다. 이 관점이 바뀐 삶을 주님 앞에서 살아가는 자가 부활의 주님 앞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자입니다. 부활하셔서 살아계신 주님이 나의 주님이라면 이 땅에서의 삶도 모든 것이 주님과의 관계로 즉 주님의 관점으로 살아가는 자가 부활의 주님 앞에 살아가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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