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교 회 소 식 =

 

예 배

금요성령집회 : 29() 오후 9, 본당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회자 동정

담임목사 : 명성교회 헌신예배 설교, 27일 수요일 저녁

 

교우동정

강단꽃꽂이 : 김명진 학생(생일감사)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41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이선영a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봉 중보의 기도 /

1: 박광식 집사 

2: 구진회 집사

3: 최기성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3:2

            (신약 p 321)

씀 찬 양 / 2: 이미아 집사

       - 천 번을 불러도

           3: 할렐루야 여성합창

       - 기쁜 이날

배 응 답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삼가고 삼가고 삼가라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368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날 사랑하신

* 파송의 찬양 / 선한능력으로

 


가정예배지침서 21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524

(주일)

창세기

22

내가 지금 가장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보다 우선 되는가를 시험해 보아야 합니다. 1, 12b

순종하는 아들을 하나님도 귀히 여기심을 깨닫게 하소서. 10, 12a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18

327

525

()

창세기

23

태어날 때 함께 기뻐하고 떠날 때 함께 슬퍼해 줄 자가 있는 생을 살게 하소서. 2절 슬퍼하며 애통하더라.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하여 미래를 보고 결정하는 자 되게 하소서. 9절 내 소유 매장지

내가 속한 공동체의 질서와 법도 준수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빛을 드러내게 하소서. 18

610

526

()

창세기

24

사자를 앞서 보내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케 하소서. 7, 40

먼저 기도해서 주인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신실한 삶을 살게 하소서. 12, 27

위로를 얻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하소서. 67

602

527

()

창세기

25

문제가 될 요소는 사전에 처리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5-6

축복을 이어가는 자손이 되게 하소서. 11

정욕에 이끌리어 하나님의 영광의 축복을 경홀히 여기는 어리석음을 버리게 하소서. 34

480

528

()

창세기

26

완전해서 은총 입는 것이 아니라 은혜 받고 완전하게 살려고 애씀이 신앙입니다. 5

화를 다스리는 자 되게 하소서. 22

삶을 통하여 하나님 우선 순위의 신앙으로 세상에서 하나님께 복받은자로 살게 하소서. 29

376

529

()

창세기

27

별미와 편애로 인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잊고 살지 않도록 깨어있게 하소서. 4, 13

거짓은 숨기고자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치 말게 하소서. 20

자신의 망령된 행위를 당연시 하고 타인을 문제 삼은 죄의 모습에서 떠나게 하소서. 41cf)12:6

424

530

()

창세기

28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삶을 살게 하소서. 3-4, 1

본질은 모른체 겉모습만 따라하는 어리석음을 살펴보게 하소서. 8-9

자기 경험 속에서 하나님을 가두지 않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자 되게 하소서. 16

338

 

 

 

오늘의 말씀

삼가고 삼가고 삼가라

빌립보서 3:2

 

본 절은 유대주의를 따르고 이방인 개종자들에게 유대주의를 강요하는 유대 교사들에 대해 조심하라는 권면입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 구원을 선포하였고, 유대 교사들은 구원은 유대인에게만 속하고 율법을 행함으로써만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여기서 유대 교사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I.개들을 삼가고

'개들'은 오늘의 애완견이 아닌 2000여 년 전에 길거리를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덤벼드는 사나운 짐승인 들개를 가리키는 것이며, 경멸스러운 존재를 가리킬 때 사용했던 상징적 표현입니다(23:18; 삼상17:43; 26:11; 56:10,11). 예수님께서도 이 말을 진리를 거역하는 자들에게 사용하셨습니다(7:6). 본문에서의 '개들'은 성도들을 괴롭히는 유대주의 행악자들을 지칭합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을 개라고 불렀는데 여기서 바울은 오히려 유대 교사들을 향하여 개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유대 교사들이 더러워진 것이나 이방인에게 적용하여 부르는 이름을 유대 교사들에게 되돌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대 교사들은 수치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함으로 의로워지려는 유대 교사들은 자신들의 믿음이 오히려 올무가 되어 상대방을 해치는 개로 전락해 버리고 만 것입니다. 오늘날의 이단과 사이비가 그렇습니다.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여호와의 증인, 통일교, 전도관 그들은 살아계신 예수님이 아닌 자신들의 예수를 따르면 구원 얻는다는 그릇됨으로 믿음이 연약한 자들을 개처럼 물고 늘어지기 때문입니다.

II. 행악자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은 문자적으로 '악한 일꾼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믿지 않고 율법을 행함으로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유대인들은 언제나 자기들은 정의의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확신하며, 율법을 지킴으로 의로워 질 수 있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오로지 의는 하나님의 은혜에 자기 자신을 온전히 위탁함으로 주어진다고 확신하였습니다. 유대 교사들이 가르친 율법을 통한 의는 하나님께 한층 더 가깝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점점 더 멀어지게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유대 교사들은 선을 행한다고 생각하였으나 악을 행하는 결과를 만들기에 바울은 이들을 향하여 행악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에 근거한 은혜로 주어진 의가 아닌 자신의 의는 결국 우리를 악으로 이끌며 또한 자신은 선으로 착각하지만 악이 될 수 있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III.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몸을 상해하는 일'의 헬라어 '텐 카타토멘'은 문자적으로 '절단한 자'를 의미합니다. 유대 교사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버리고 인간적 노력의 산물인 의식적인 행위만 즉 할례를 중요시하는 자로서 율법을 고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유대인 너희들은 스스로 할례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사실은 너희는 몸에 상처를 낸 것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유대 교사들은 할례 그 자체가 자기들을 하나님 편에 특별히 선택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할례가 마치 만능티켓인양 할례만 받으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듯이 신봉하는 것이 그들의 모습이었습니다. 할례만이 아니라 할례받은 자로서의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유대 교사들을 향하여 참 할례는 마음과 생각과 인생을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할례를 받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0 2020년 5월 31일 교회소식, 예배순서, 가정예배지침, 오늘의 말씀입니다 평강 2020.05.29 128
» 2020년 5월 24일 교회소식, 예배순서, 가정예배지침, 오늘의 말씀입니다 평강 2020.05.22 199
318 2020년 5월 17일 교회소식, 예배순서, 가정예배지침, 오늘의 말씀입니다 평강 2020.05.15 265
317 2020년 5월 10일 교회소식, 예배순서, 가정예배지침, 오늘의 말씀입니다 평강 2020.05.08 408
316 2020년 5월 3일 교회소식, 예배순서, 가정예배지침, 오늘의 말씀입니다 평강 2020.05.02 480
315 2020년 4월 26일 교회소식, 예배순서, 가정예배지침, 오늘의 말씀입니다 평강 2020.04.24 538
314 2020년 4월 19일 교회소식, 예배순서, 가정예배지침, 오늘의 말씀입니다 평강 2020.04.17 619
313 2020년 4월 12일 교회소식, 예배순서, 가정예배지침, 오늘의 말씀입니다 평강 2020.04.10 693
312 2020년 4월 5일 교회소식, 가정예배지침서, 오늘의 말씀입니다 평강 2020.04.03 788
311 2020년 3월 29일 교회소식, 예배순서, 가정예배, 오늘의 말씀입니다 평강 2020.03.27 853
310 2020년 3월 25일 수요일 가정예배 순서지입니다 file 평강 2020.03.25 785
309 2020년 3월 22일 교회소식, 오늘의 말씀, 가정예배지 입니다 평강 2020.03.21 854
308 2020년 3월 18일 수요일 가정예배 순서지입니다 file 평강 2020.03.17 753
307 2020년 3월 15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3.14 954
306 2020년 3월 8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3.06 925
305 2020년 3월 1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2.28 1279
304 2020년 2월 23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2.21 1678
303 2020년 2월 16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2.14 1609
302 2020년 2월 9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2.07 1814
301 2020년 2월 2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1.31 225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 1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