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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금요성령집회 : 65() 오후 9, 본당

 

모 임

1. 전도대 개강 : 64() 오전 1030, 1세미나실

2. 당회 : 67(다음주일) 오후 1, 당회실

 

알 림

1. 울산노회 : 61() 오전 9, 울산제일교회

목사총대-윤석원 문영건 권순용 지성윤

장로총대-장현태 모귀환 최기성 김광윤 김병철

2.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3.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4. 6월부터는 찬양예배, 수요2부 예배를 드리며, 주일 중식은 정상적으로 제공합니다.

 

교우동정

결혼 : 최수진양(최원우 집사박정란 집사의 자녀, 233)

66() 오후 1, W시티컨벤션웨딩 별관 7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45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서정옥 김영미 박용호 고계숙

 

6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7

이현우 집사

3

장태임 권사

배정숙 권사

14

장성민 집사

10

김선심 집사

정경희 권사

21

장수동 집사

17

김성자 집사

권경희 권사

28

교사헌신예배

24

김송순 집사

서명순 권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봉 중보의 기도 /

1: 김정권 집사 

2: 정규현 집사

3: 김종관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3:3

          (신약 p 321)

씀 찬 양 / 2: 김규현 청년

-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3: 김원희와 할렐루야 남성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배 응 답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우리가 곧 할례파라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484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날 사랑하신

* 파송의 찬양 / 선한능력으로

 


가정예배지침서 22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531

(주일)

창세기

29

서로를 배려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7-8

억지로 마지 못해서가 아닌 사랑으로 행하게 하소서. 20

서로가 속고 속이는 이해타산의 인생 속에서도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소서. 25-26

384

61

()

창세기

30

말 보다는 본질을 알아 대처할 줄 아는 지혜를 주옵소서. 1-2절 도를 말하며

생명은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고백하게 하소서. 17-22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27

441

62

()

창세기

31

라반(고난)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삶을 살게 하소서. 5절 야곱의 위대함

결단해야 할 때 결단하는 신앙이 되게 하소서. 13, 17절 야곱이 일어나

하나님 앞에서 언약의 삶을 살게 하소서. 49

383

63

()

창세기

32

하나님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1절 하나님이 그를 만난지라

하나님을 만나도 변화되지 않으면 두렵고 답답한 인생임을 깨닫게 하소서. 7

야곱이 이스라엘이 됨이 축복임을 알게 하소서. 이스라엘-하나님의 축복

432

64

()

창세기

33

하나님의 관점으로 너를 보지 않고 편애하면 그로 인해 아픔이 있습니다. 2절 편애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과 말로 화해하게 하소서. 3, 10

말씀을 떠난 자기 임의의 신앙은 화가 됩니다. 17, 20

391

65

()

창세기

34

사과 없이 재물과 이권으로 해결하려는 인간의 방식은 잘못입니다. 8-12

타인을 속이는데 종교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악함을 버리게 하소서. 13-17

자신의 안전과 이권 때문에 마땅히 행할 바를 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살피게 하소서. 30절 냄새를 나게 하였노라

372

66

()

창세기

35

벧엘에 올라가기 전에 준비하게 하소서. 2절 이방신상을 버린 자신을 정결케 하라.회복을 바라라

하나님께 대한 바른 고백으로 예배하게 하소서. 3절 나의 환난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결단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절 하나님의 명령,13-15절 하나님이 말씀하시던

370

 

 

 

 

 

오늘의 말씀

우리가 곧 할례파라

빌립보서 3:3

 

여기서 할례파라는 것은 몸의 흔적을 지닌 것을 자랑하는 자가 아니라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그 어떤 구원도 소망도 없음을 알기에 겸손히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자를 말합니다.

I.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본문에서 봉사는 헬라어 원문으로 보면 예배를 뜻합니다. 그래서 이 말은 성령 안에서 예배하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봉사하는 것은 예배로 표현되고 사람 앞에 봉사하는 것을 봉사로 표현됩니다. 그리고 성령은 그리스도의 영이요,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에는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성령이 알게 하는 대로, 성령이 깨닫게 하는 대로, 성령이 감화하는 대로 조금도 거역함이 없이 성령 안에서 그대로 예배하라 즉 신령()으로 예배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물론 예식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 설교 중에 영의 귀로 하나님의 음성을, 영의 눈으로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영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전통이나 형식에 지배받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립니다.(51:17) 그리고 성령에 이끌리어 봉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감당하라는 것입니다. 물론 자신의 재능, 시간, 여력을 사용하여 봉사하지만 그 모든 것이 나의 것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인정할 때 진정한 봉사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청지기입니다. 청지기는 주인 앞에서 행하는 자입니다. 그리고 소유에 대해서는 주인이 있는 종의 자세로 그리고 일을 할 때에는 주인 없는 종이 아닌 마치 주인처럼 감당하는 것이 청지기입니다.

II.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끝까지 예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잘 나가다가도 예수님께 돌려야 할 자랑을 도둑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궁극적 영광은 반드시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자기 자랑을 해버리면 그 순간에 은혜가 없어집니다. 받은 은혜를 다 쏟아내 버리게 됩니다. 유대주의자들은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자랑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할례를 받은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는 자들로서 모든 만족과 소망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오는 것임을 아는 자들입니다(6:14). 그래서 우리는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된 정욕이 나를 휘감아 용수철처럼 자신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 우리의 약함입니다. 끝까지 예수님만 자랑해야 합니다.

III.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이것은 하나님만을 의뢰하라는 뜻입니다. 과거도 은혜요, 현재도 은혜요, 미래도 은혜입니다. 자기 의를 신뢰하지 말고 잘난 척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의에 빠지면 반드시 절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율법주의자들에 대하여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3:3)고 책망합니다. 처음에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는데 나중에는 행위로 얻으려 합니다. 그래서 헌금해야 복을 받고 선한 일을 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율법주의자가 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본문 말씀은 은혜의 생활을 하려면 육체를 신뢰하지 말라는 말이요 율법주의에 빠지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본문의 육체는 그리스도 밖에 있는 모든 것 즉 인간의 의식이나 공적 등을 가리킵니다. 본문은 진정한 마음에 할례를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의를 얻을 수 없는 의식과 자랑을 신뢰하지 않으며 오직 그리스도만을 신뢰함을 주장합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미 복을 받은 자로 모든 것을 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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