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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금요성령집회 : 12() 오후 9, 본당

전교인출석주일 : 14(다음주일) 성찬식-1, 2, 3부 예배 시

 

 

모 임

1. 당회 : 오후 1, 당회실

2. 중보기도부 정기 기도 모임 : 9() 저녁 730, 1세미나실

3. 해외선교부 모임 : 찬양예배 후, 소예배실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선교돼지 : 712일 제출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예배 후 나가시면서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교우동정

부친상 : 김진영 집사(박호진 집사, 243) 3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3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김복천4 장현태 김동태2 김귀순

 

                                                           ♧ 6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14

장성민 집사

10

김선심 집사

정경희 권사

21

장수동 집사

17

김성자 집사

권경희 권사

28

교사헌신예배

24

김송순 집사

서명순 권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봉 중보의 기도 /

1: 배만동 집사 

2: 박병철 집사

3: 박범옥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3:4-7

             (신약 p 321)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주 예수 보다 더

           3: 할렐루야 찬양대

       - 광야를 지나며

배 응 답 /

    내가 주인 삼을 모든 것 내려놓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그리스도를 위하여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407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축복의 통로

* 파송의 찬양 / 제자의 노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윤석원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이현우 집사

성 경 봉 독 / 열왕기하5:1-27

             (구약 p 568)

특 송 / 색소폰 동호회

설 교 / 윤석원 목사

    - 나아만과 게하시

찬 송 / 453

교 회 소 식 / 윤석원 목사

축 도 / 윤석원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23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67

(주일)

창세기

36

상황과 이유가 합당하더라도 떠나서는 안되는 곳이 있습니다. 6-7, 야곱을 떠나 타처로 갔다가

세상에서 족장, 왕으로 살더라도 하나님의 축복과는 상관없음이 불행입니다. 30-31

에서의 후예는 에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족보에서 제외된 후예입니다. 43

219

68

()

창세기

37

인사도 안하는 가정을 만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살피게 하소서. 4

실수는 할 수 있어도 돌이켜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케 하소서. 21, 26, 29-30

인간은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 갑니다. 31-33

490

69

()

창세기

38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은 이기적 욕망 때문에 죽음이 있습니다. 9절 계대

염려가 더 큰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임을 알고 주님께 의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1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자 되게 하소서. 26

539

610

()

창세기

39

믿고 맡길 만한 섬김의 삶을 살게 하소서. 4절 섬기나니 위임, 6절 위임, 23

하나님을 늘 생각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9절 하나님께 득죄

은혜를 베푸사 인자를 더하소서. 21절 인자를 더하소서. 21절 인자를 더하사

336

611

()

창세기

40

너의 고민을 함께 들어주는 긍휼의 마음을 갖게 하소서. 9

있는 그대로 전하는 담대함을 주소서. 19절 가감치 않고

사람은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23

449

612

()

창세기

41

하나님의 권위아래 있음을 고백하는 자 되게 하소서. 25, 28

문제를 보게 할 뿐만 아니라 해결하는 지혜와 예배하는 능력을 더하소서. 33, 36

하나님의 역사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에 의해 회복되는 은혜를 체험케 하소서. 37-40

329

613

()

창세기

42

해결하려 하지 않고 관망만하는 수동적 자세를 버리게 하소서. 1

깨달았을 때 돌이키는 은혜를 더하소서. 21-23

장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게 하소서. 37

284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를 위하여

빌립보서 3:4-7

I. 가치가 바뀐 사람. 4-7.

사도 바울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다면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육체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고 고백합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조건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가치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이 전부인 줄로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모든 것의 가치를 두고 그것을 위해 살아갑니다. 그러나 영원을 아는 사람은 그 가치가 이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가치의 변화도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위해서 가치가 바뀌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서 그 일을 하고 그것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고 그 일을 통하여 주님의 뜻이 실현된다면 그것에 모든 가치를 두고 행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 육체의 자랑거리를 열거하고 있습니다. 팔일 만에 할례를 받았다는 것은 태어나면서부터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라는 말 즉 모태신앙이라는 말입니다. 베냐민 지파라는 말은 야곱이 사랑을 받은 라헬의 아들로 야곱의 막내아들입니다.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은 비록 다소가 고향이지만 그는 뼛속까지 온전한 히브리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즉 헬라어뿐만 아니라 히브리어도 능통한 진짜라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이라는 말은 구별된 자라는 뜻입니다. 그 당시에 유대인 중에 바리새인은 6천여 명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행함으로 구원을 이루려는 인간적인 노력에 있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열심히 특심한 자가 바로 바울이었습니다. 이런 바울이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는 이런 것을 더 이상 자랑하지 않습니다. 3절의 고백대로 예수만 자랑하기로 즉 가치가 세상적 조건과 자랑에서 예수님에게로 가치가 옮겨진 자가 바로 그리스도를 위한 그리스도인입니다.

II. 목적이 바뀐 사람. 7

복음서에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문제를 가지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님께 나온 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만 해결 받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문제만이 아닌 구원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경우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예수님을 수단으로 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던 사람이 예수님이 목적이 된 즉 예수님을 위해서 삶을 살아간 자들을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도들이 그러하였고 10명의 고침 받은 나병환자 중 돌아온 한명의 사마리아인이 그러하였고, 귀신들렸다 고침 받고 그의 일생을 온전히 주님께 헌신한 마리아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예수님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받기 위해서 예수님께 나온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해결사가 아니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주님이시며 왕이십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예수님과의 관계가 바뀔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통치 아래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삶의 목적이 자신에게서 예수님에게로 옮겨진 자가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III. 포기할 수 있는 사람. 7

다 해로 여긴다는 말은 손해를 보더라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나 같은 자를 사랑하시기 위하여 하늘 보좌를 포기하시고 사람이 되셨습니다. 이것인 성육신입니다. 사랑하기 위해 포기하신 것입니다. 평강 성도 여러분 그리스도를 위하여 무엇을 포기하셨는지 한번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황에 몰려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그런 포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도를 가지고 목적을 가지고 사랑하기에 손해를 감수하는 것, 포기할 줄 아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기에게 유익이 되고 자랑이 되던 것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겼습니다. 다 포기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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