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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전교인출석주일 : 성찬식-1, 2, 3부 예배 시

금요성령집회 : 19() 오후 9, 본당

장로 집사 권사 임직 및 은퇴예식 : 21(다음주일) 오후 3, 본당

 

 

모 임

1. 임직자 세족식과 언약식 : 20() 오후 4, 세미나실,

                                         대상-임직자, 임직자 가족, 항존 직분자

2. 해외선교부 모임 : 찬양예배 후, 소예배실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선교돼지 : 712일 제출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예배 후 나가시면서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4. 해외선교부 바자회 물품 기증받습니다: 바자회 75(주일)문의-정경휘 권사, 010-2578-6148

5. 평강찬양단 단원을 모집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김정훈 집사, 010-5453-2961

6. 예배기도 담당자는 사정상 순서는 변경할 수 있으나 못하시는 것은 안됩니다.

 

목회자동정

담임목사 : 대송교회 합병예배 설교, 오후 2

                울산노회 임원 수련회, 15-16,

 

교우동정

부친상 : 박귀옥 집사(김종현 집사, 143) 5

부친상 : 이진희 집사(김봉수 집사, 243) 6

강단꽃꽂이 : 김종현 집사박귀옥 집사(감사)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6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임미숙 김현수 권순일

6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21

임직예식

17

김성자 집사

권경희 권사

28

교사헌신예배

24

김송순 집사

서명순 권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봉 중보의 기도 /

1: 강정식 집사 

2: 김용수 집사

3: 손진록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3:8-9

               (신약 p 321)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우리는 주의 제자

         3: 할렐루야 찬양대

    - 내 맘이 낙심되며

배 응 답 /

  내가 주인 삼을 모든 것 내려놓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I

 

  기 도 / 설교자 

  성찬식  

*결단의 찬송 / 325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축복의 통로

* 파송의 찬양 / 제자의 노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지성윤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홍순혁 집사

찬 양 / 임마누엘 찬양대

  -할렐루야 찬양하세

성 경 봉 독 / 이사야7:10-17

        (구약 p 976)

설 교 / 지성윤 목사

         - 임마누엘

찬 송 / 442

교 회 소 식 / 지성윤 목사

축 도 / 지성윤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24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614

(주일)

창세기

43

헌신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8-9절 유다의 헌신

최선을 다하지만 종국에는 하나님을 의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4절 야곱의 고백

자기 수하에 있는 사람도 하나님의 권위아래 거하는 자가 되게 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3절 요셉의 청지기

253

615

()

창세기

44

하나님은 믿음의 성숙을 시험하실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2절 은잔

자기만 알던 자들이 고통을 함께 할 줄 아는 성숙함이 내게도 있게 하소서. 13

생명을 생명으로 대속하기 위해 호소하는 아름다운 사랑의 삶이 있게 하소서. 33-34

543

616

()

창세기

45

하나님의 섭리를 고백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5, 7, 8절 하나님이

용서 못할 자를 용서하는 마음을 허락하소서. 15절 요셉이

보고야 믿는 야곱보다 보지 않고도 믿음을 갖게 하사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6-28

28

617

()

창세기

46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고 행하게 하소서. 3-4

돌아갈 본향이 있음을 잊지 않고 살게 하소서. 8-27

신앙의 정체성과 혼합주의를 배격하기 위해 구별된 삶을 살게 하소서. 34

548

618

()

창세기

47

나의 처지와 상관없이 축복하는 자로 살게 하소서. 7-10

사랑을 실천할 때는 편애함이 없이 공평하게 하소서. 12

내가 섬기는 권위자에게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20

397

619

()

창세기

48

사명이 있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2절 힘을 내어

오늘의 축복을 보고 과거의 약속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를 고백케 하소서. 21

생각이 다르더라도 권위자의 결정에 순복하게 하소서. 19

435

620

()

창세기

49

사람은 쓴마음을 감출 수는 있지만 하나님은 쓴마음을 영원히 잊어버리십니다. 4

사랑을 생명으로 경배하는 자에게 진정한 축복이 임합니다. 10

너를 위해서 나의 축복이 흘러넘치는 삶을 살게 하소서.

427

 

 

오늘의 말씀

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I

빌립보서 3:8-9

8절의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는 말씀은 다른 번역에서는 가장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또는 비교할 수 없기 때문이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위해서 버리고 포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바울은 먼저 고백하고 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를 고백학고 있습니다. 먼저 이번 주에는 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세상적이고 인간적인 것들에 대한 태도를 살펴보겠습니다.

I.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그리스도를 위해서라면 바울은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능동적인 태도를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잃어버렸다면 도둑맞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데 여기서는 일부러 잃어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즉 어쩔 수 없어서 포기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위해서라면 아니 주님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들이기에 바울은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좋지 않은 것들, 즉 주님과 관계없었던 자신을 위한 모든 것들, 옛생활에 속한 것을 다 잃어버리기로 결심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이제 그런 것들은 사도 바울의 관심 밖에 있습니다. 이제는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에게는 관심의 대상이 세상과 자신에게서 주님으로 옮겨진 자이기에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요동치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모든 것 보다 더 주님을 사랑하기에 모든 것을 포기할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롯의 처를 잊어서는 아니 됩니다.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것을 포기하고 세상 것에 뒤를 돌아다보는 자가 아니라 생명의 주님을 더 귀히 여겨야 하기에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II. 배설물로 여김은

배설물은 헬라어 스퀴발라로 이것은 내어버리는 물건을 가리키는데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무엇을 먹다가 먹기 싫어서 개먹이로 내던지는 것이요, 또 하나는 배변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배설물로 여긴다는 것은 다시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아주 더럽게 여긴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그대로 두면 나에게는 악취가 나고 나를 괴롭게 할 테니까, 이것과 가까이 하면 또다시 내 몸이 더러워질 테니까 다시는 가까이 하지 않는 것, 생각도하지 않고, 아까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시원해하고 멀리 내어버리는 것이 배설물입니다. 예전에 그처럼 좋게 여기던 것이 이제는 배설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선되던 것이 차선이 되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더 귀하고 귀한 것이 있기에 다른 것은 가치가 없는 것이 된 것입니다. 순간이 영원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쾌락이 생명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주님 안에 있는 기쁨은 세상의 욕정과는 비교할 수 없기에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는 자가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III.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굳이 해로울 것까지야 없는 것들을 사도 바울은 해로 여겼습니다. 다른 사람한테는 상관없을지 몰라도 내게는 절대로 해로운 것이다. 이처럼 주관적인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할례 받았고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요 베냐민지파요 바리새인이요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선민이라는 사상이 바울에게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와 같은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복음 전파를 함에 있어서 고질적으로 문제요 복음전파에 방해가 된 것을 몸으로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아니 자신이 복음에 적대자였기 때문입니다. 한국 교회 초기 선교사를 보면 유난히도 경상북도 지역이 복음화가 잘 안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양반의식이 강한 권문세가들의 본향이 경상북도에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복음에 방해가 되는 모든 것을 해로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나에게는 좋은 것이라도 복음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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