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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전교인 출석주일 : 성찬식 1, 2, 3부 예배시

    7월 성례 도우미 : 장태임 정경희 권경희 서미경 이미아 김영애

2. 금요성령집회 : 17() 오후 9, 본당

 

모 임

1. 제직회 : 3부 예배 후, 본당

2. 임시당회 : 오후 1, 당회실

3. 집사회 월례회 : 찬양예배 후, 할렐루야 찬양대실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해외선교부 선교 돼지저금통 봉헌 : 1, 2, 3부 예배 시

(본당 헌금함 옆 선교돼지 봉헌함에 봉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평강찬양단 단원을 모집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김정훈 집사, 010-5453-2961

5. 교단에서 중앙재난대책본부에 문의한 결과 정규예배는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새벽기도회, 금요기도회를 포함한 것으로 연락받았습니다.

기존에 드리던 예배는 그대로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외의 모임과 행사, 식사, 찬양대 연습(찬양단은 예외), 소그룹 모임, 구역회, 성경공부 등은 금지됩니다.

따라서 찬양대는 서지 않고, 기악이나 솔로로 대신하고, 식사는 제공하지 말라는 중앙재난대책본부의 권고대로 식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 외의 상황은 당회 후에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 차별금지법 반대 서명 동참(주보와 함께 나간 전단 참조, 1-2는 조기마감)

각 교구별로 링크 안내되었습니다.

 

교우동정

별세 : 모친상, 홍종철 집사(정혜경 집사, 233) 6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7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7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19

정시화 집사

22

심명자 권사

김영희 집사

26

정연수 집사

29

김유선 집사

정재경 권사

8/2

정용원 집사

8/5

김은자 집사

이오자 권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봉 중보의 기도 /

1: 오주섭 집사 

2: 이광우 집사

3: 남상훈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3:10-11

(신약 p 321)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실내악 바이올린 첼로연주

   3: 할렐루야 찬양대

   - 내 주를 가까이:Piano Trio

배 응 답 /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그리스도인이 바라야 할 것 II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407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축복의 통로

* 파송의 찬양 / 제자의 노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윤석원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장용택 집사

특 송 / 색소폰 동호회

성 경 봉 독 / 열왕기상16:29-17:1

       (구약 p 544)

설 교 / 윤석원 목사

   - 시대의 고독한 영웅 엘리야

교 회 소 식 / 윤석원 목사

축      도 / 윤석원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28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712

(주일)

출애굽기

21

사랑의 종으로 살게 하소서. 4-6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부모는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의 권위자임을 깨닫게 하소서. 12-17절 의식적인,

악에 악을 더하지 말고 선을 더함의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하소서. 22-25

203

713

()

출애굽기

22

피해를 가하면 피해에 대해 배상할 줄 알게 하소서. 1-15

나그네 열조 시절을 잊지 않게 하소서. 21

우리는 하나님에게 거룩한 백성입니다. 31

201

714

()

출애굽기

23

나의 입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4-5

하나님의 음성을 청중하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알게 하소서. 22

올무가 되는 노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나의 마음이 빼앗겼기 때문임을 알게 하소서. 33

46

715

()

출애굽기

24

하나님과의 언약은 피로 세웠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8절 언약의 피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가르치시려고 하시니라. 12절 그들을 가르치려고

하나님은 동일하신대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받는이 다릅니다. 1-2, 10, 17, 18

35

716

()

출애굽기

25

헌금은 하나님의 명령이며 하나님께 드릴 때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2

조각목 같이 부족한 나를 하나님이 은혜의 금으로 싸서 귀하게 쓰임을 감사하게 하소서. 10, 13, 23, 28

하나님을 위해서는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39

50

717

()

출애굽기

26

하나님을 위한 성물들을 잘 보호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보호하는 역할을 준행케 하소서. 1절 수놓은 양장, 7절 염소털 양장, 14절 순양가죽 인장, 해달 가죽 인장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믿음의 기둥들이 되게 하소서. 29-30, 48절 널판

우리를 위하여 구별하신 하나님의 배려를 생각게 하소서. 33

210

718

()

출애굽기

27

가감없이 하나님이 보인대로 행하는 자 되게 하소서. 8절 네게 보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은 하나님이 만드신 분 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소서. 16절 뜰문

성막의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감당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20-21

208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인이 바라야 할 것 II

빌립보서 3:10-11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그리스도와 고난을 같이 나누고 그리스도와 같이 죽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기를 바랍니다.”(3:10-11, 공동번역개정판)

 

I. 그리스도와 고난(교제)을 같이 나누고

자신의 욕정과 육신을 위해 살던 우리는 이젠 삶이 바뀌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를 알고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사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빌25-8절에서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품으신 마음은 하나님이신 주께서 사람이 되신 것입니다. 종으로 자신을 낮추시고 이 땅에서 사셨습니다. 사람의 종이 아닌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의 종이 되어 이 땅에서 하나님이 사람으로 사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고난 즉 우리를 위한 섬김이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길을 걸어가셨다면 사람인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야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며 주님의 마음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섬김의 삶입니다. 내가 기준이 되어 할 수 있는 만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주님의 섬김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주님과 교제하는 것이요 주님의 알아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알고 섬기는 자는 주님이 계신 곳에 함께 하는 자입니다.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12:26)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을 섬기는 자는 섬김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이요 그것이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서의 바라는 것이어야 합니다.

II. 그리스도와 같이 죽는 것

바울은 갈5:24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고 고백합니다. 2:20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고 이제는 내 안에 나를 사랑하신 주님이 사시는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3:16) 아직 나의 정욕과 탐심을 죽이지 못해서 용수철처럼 다시 튕겨 나오는 나의 쓴 뿌리가 남아있습니다. 덜 죽었습니다. 완전히 죽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죽음 뒤에 삼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죽음 뒤에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셨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살리시려고 죽으셨다면 우리도 주님을 위해 이제는 죽어야 합니다. 이 죽음은 육체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닌 내 주인이 바뀌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으시면서 자신을 아버지 하나님께 위탁하였습니다. 즉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산다는 것은 내가 죽는 것 즉 주인이 바뀐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욕심, 자존심, 내 자아가 다 십자가에서 죽어야만 주님이 나의 주인으로 사시는 새 생명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이 바라는 것이어야 합니다.

III.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기를

바울은 죽음을 통해서 부활에 이르려 한다는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죽은 자만이 생명의 부활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울의 최종 바람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라는 말은 상황이 어떻게 되든지, 어떤 형편에 이르든지, 내가 어떤 일을 당하든지 이것만은 꼭 이루어야 하겠다는 말입니다. 부활의 소망을 바라고 살 때 다른 것들이 더 이상 나의 발목을 잡지 못합니다. 비록 이 땅을 밟고 있지만 우리는 하늘에 속한 자로 사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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