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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금요성령집회 : 24() 오후 9, 본당

 

모 임

1. 부서주일 : 각 부서별로 모임 가지시고 보고서 제출바랍니다.

2. 유치부 성경학교 : 19(주일) 유치부실

3. 소망부 성경학교 : 19, 26(주일) 소망부실

   교회학교행사일정 "섬김과 나눔"란 참조하셔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평강찬양단 단원을 모집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김정훈 집사, 010-5453-2961

4. 차별금지법 반대 국회 청원(724일까지)과 차별금지법 온라인 반대서명 계속해서 동참해주세요.

5. 지난주 미제출한 선교돼지는 사무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직원휴가 : 심태섭 집사, 20~25

 

교우동정

전화번호 변경 : 황철곤 집사, 010-9538-3801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7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7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26

정용원 집사

29

남수경 집사

정재경 권사

8/2

정형규 집사

8/5

김은자 집사

이오자 권사

8/9

조찬영 집사

8/12

박명숙 권사

김유선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봉 중보의 기도 /

1: 오상원 집사 

2: 배병길 집사

3: 박찬호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3:12-16

(신약 p 321)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사명,

  피아노 트리오(첼로, 바이올린, 피아노)

  3: 할렐루야 찬양대

- 하나님의 사랑, 정규현 집사

배 응 답 /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성숙한 그리스도인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455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축복의 통로

* 파송의 찬양 / 제자의 노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윤석원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차상윤 집사

성 경 봉 독 / 열왕기상16:29-17:1

(구약 p 544)

설    교 / 윤석원 목사

  - 시대의 고독한 영웅 엘리야

교 회 소 식 / 윤석원 목사

축     도 / 윤석원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29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719

(주일)

출애굽기

28

하나님을 위한 봉사는 하나님에 대해서 주도되며 하나님의 권위와 지혜로만 가능함을 깨닫게 하소서. 1

하나님은 있는 모습 그대로가 아니라 은혜의 예복을 입은 자의 섬김을 받으십니다. 41, 43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가장 겸손히 행하게 하소서. 35

312

720

()

출애굽기

29

하나님의 말씀에만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20절 오른 귓부리

생명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24절 흔들어, 26절 요제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셔서 거룩함을 깨닫게 하소서, 44-45

331

721

()

출애굽기

30

아침과 저녁 정한 시간에 기도의 향불을 피게 하소서. 7-8

하나님께 나아갈 때 먼저 죄를 고백하고 사함을 입어야 나아갈 수 있습니다. 21

하나님께 드려질 것을 구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32-33, 37-38

598

722

()

출애굽기

31

하나님의 신이 충만하게 하신 은혜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3

안식일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15

하나님의 명령을 친히 기록해 주신 하나님의 배려를 생각게 하소서.

575

723

()

출애굽기

32

자신의 판단이 앞서고 자신을 위한 신당이 불신앙의 출발입니다. 1절 더딤을 보고,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께 호소하는 자 되게 하소서. 11절 구하여, 13절 맹세

전에 행하던 구습을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께 방자히 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25, 35

274

724

()

출애굽기

33

죄인임을 알고 죄를 회개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십니다. 5절 목이 곧은 백성인즉, 6절 단장품을 제하라

2.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살 수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9-11

3.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하심이 아니면 존재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하소서. 20, 23

255

725

()

출애굽기

34

주께 은총을 입어야 천대까지 주의 인자로 살 수 있습니다. 7-9

하나님을 섬기는 게 세상 것이 올무가 되지 않도록 하게 하소서. 12

하나님을 섬길 때 하나님이 역사함을 깨닫게 하소서. 24

204

 

 

 

 

 

 

오늘의 말씀

성숙한 그리스도인

빌립보서 3:12-16

 

I. 온전히 이루지 못함을 알고 여전히 행하는 자 12, 15-16.

바울은 복음을 증거하고자 지금 로마 옥중에 있습니다. 바울만큼 자신의 전 생애를 주님을 위해서 헌신한 사람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바울이 자신에 대해서 말합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고 고백하고 있으며 이미 온전히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자들도 교만하지 말고 자신의 부족을 알고 주님의 뜻을 이루고자 여전히 행하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만한 바울이 스스로 온전치 못하다고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도전이 됩니다. 성경에 대한 지식이나 영성이나 복음에 대한 헌신이나 그 무엇 하나도 바울과 비교하면 비교할 수도 없는 것이 우리의 모습인데, 바울은 자신이 성숙하지 못한 그리스도인이기에 그 노구의 몸에도 지금도 여전히 성숙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이 바울의 모습, 이 모습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II.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자 12.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율법의 의를 위해서 최선의 삶을 살던 자였습니다. 그런 바울이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잡혔다는 것은 목적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목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고후5:15에서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고 고백하듯이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는 목적이 바뀐 자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수단이 되지 않고 목적이 되어야만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수단이 되면 그 목적은 예수가 아닌 자신의 욕망에 지나지 않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어도 목적이 바뀌지 않으면 성숙한 신앙인이 아닙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방법은 미숙할지언정 주님이 목적인 사람입니다.

III. 아직 잡지 못했기에 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잡으려는 자 13.

신앙의 길을 걸을 때 여러분의 발목을 잡는 것들이 있습니다. 과거의 습관, 취미, 좋아하던 것, 하나님과 관계없이 자기만족을 위해서 취했던 모든 것들, 자기만족과 업적 등 이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려야 합니다. 뒤를 돌아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과거의 것을 추억하며 자랑하듯 살면 거기에는 성숙도 겸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늘은 오늘입니다. 과거가 오늘을 대신할 수도 없고 내일이 오늘을 보증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과거를 다 잊어버리고 언제나 처음 한다는 겸손한 태도로 임해야 합니다. 지난날의 화려한 경력도 어두운 이력도 다 잊어버리고 오늘도 주님을 위해서 살려고 몸부림치는 자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입니다.

IV. 푯대와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는 자 14.

여기서 달려간다는 것은 온몸을 기울여 앞을 향해서 달리는 선수의 모습과 같습니다. 이 선수는 결승점 즉 푯대를 보고 달립니다. 곁눈질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부르신 상을 위해서 달려갑니다. 주님이 주시는 상만 받아들입니다. 사람의 칭찬이나 비판 같은 것에는 아랑곳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푯대만을 바라보고 위에서 부른 상만 바라고 달려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그 당시 바울은 칭찬보다는 비난을 유대인과 이방인뿐만 아니라 함께 하는 주님의 일꾼들에게도 비난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바울은 끝까지 위에서 부르시는 상만 바라보고 좇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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