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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금요성령집회 : 31() 오후 9, 본당

 

모 임

1. 부서장회의 : 오후 1, 소예배실

2. 소망부 성경학교 : 26(주일) 소망부실

3. 영아부 성경학교 : 26, 82, 영아부실

4. 당회 : 82(다음주일) 오후 1, 당회실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평강찬양단 단원을 모집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 연락주세요. 김정훈 집사, 010-5453-2961

4. 직원휴가 : 김순영 집사, 27~81

5. 82(다음주일)은 휴가 관계로 중식 쉽니다.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7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7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8/2

정형규 집사

8/5

김은자 집사

이오자 권사

8/9

조찬영 집사

8/12

박명숙 권사

김유선 집사

8/16

조창대 집사

8/19

홍아원 권사

김은자b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봉 중보의 기도 /

1: 이재진 집사 

2: 심형섭 집사

3: 유영일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3:17-19

(신약 p 321)

씀 찬 양 / 1: 할랄중찬단

   - 나를 받으소서

    2: 호산나 찬양대

   - 주의 얼굴 보게 하소서

   3: 할렐루야 찬양대

   - 내게 생명 주신 주 찬양

배 응 답 /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266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축복의 통로

* 파송의 찬양 / 제자의 노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윤석원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정용원 집사

찬   양 / 할랄중찬단

성 경 봉 독 / 열왕기상16:29-17:1

(구약 p 544)

설 교 / 윤석원 목사

- 시대의 고독한 영웅 엘리야

교 회 소 식 / 윤석원 목사

축     도 / 윤석원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30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726

(주일)

출애굽기

35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5절 마음에 원하는 자는, 10절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예물을 여호와께 드림을 깨닫게 하소서. 21, 22절 예물을 여호와께 드렸으며, 29절 모세의 손을 빙자하매

즐거이 헌신하는 예물을 기뻐하십니다. 29

317

727

()

출애굽기

36

하나님을 예배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지계로 행하게 하소서. 1, 쓸 예배, 1, 2절 지혜로운 사람

하나님의 일은 쓰고 남음이 있게 넉넉하게 헌신케 하소서. 5, 7

연합하여 하나님의 집을 이루게 하소서. 18절 레하베스

90

728

()

출애굽기

37

구별되어 쓰임 받기 위해 불순물을 제거하게 하소서. 4절 금으로 싸서 11, 15, 26, 28, 6절 전금 16, 17, 24

연단받고 훈련 받아야 아름답게 쓰임 받음을 깨닫게 하소서. 7절 쳐서, 22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게 하소서. 29절 법대로

449

729

()

출애굽기

38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노의 불을 견디기에 그리스만이 우리에게 생명입니다. 2

씻음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감을 깨닫게 하소서. 8

하나님을 향하는 문은 대단히 넓어 누구든지 나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15

333

730

()

출애굽기

39

하나님의 일은 언제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5,7,21,26,29,31,32,42,43)

2. 에봇과 흉배에 붙인 보석에 새긴 이름같이 하나님이 귀히 여기는 성도의 이름은 가진자로 살게 하소서. 6-7, 14

3.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자에게 축복이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43

25

731

()

출애굽기

40

인간의 최상 최선의 준비됨도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통해서만 쓰임 받습니다. 15절 기름부음을 받았은즉

날마다 하나님께 나아갈 때 자신의 죄를 회개와 자복을 통해 씻음을 받아야 합니다. 31-32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친히 바라보는 삶을 살게 하소서. 38

600

81

()

레위기

1

하나님의 부름에 순종하는 삶. 1절 그가 부르시니

나의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이 열납하시는 헌신의 삶. 3절 열납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되심을 감사하는 삶. 7, 11, 15

254

 

       

오늘의 말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빌립보서 3:17-19

빌립보서의 별명은 기쁨의 서신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기쁨이 아닌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고 푯대로 삼고 부름의 상을 바라보는 자는 기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옥중에 있는 바울에게 전해진 빌립보 교회의 소식은 이단과 그릇된 신앙이 교회 안에서 소용돌이 치고 있기에 바울은 슬퍼하며 권면하고 있습니다.

I. 함께 나를 본 받으라 17

바울은 고전 11:1에서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본받아할 분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이 지금 빌립보 교회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바울은 지금 옥중에 있고 교회 안에는 율법주의자와 쾌락주의자들이 교회에 들어와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으니 이런 와중에 바울은 자기가 전하여 준 복음 그리고 자신을 기억하고 자신을 본받으라고 말하며 자신뿐만 아니라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를 기억하고 본받으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귀한 모습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들을 기억하고 그 믿음을 본받는 자들을 눈여겨보라고 즉 교회가 어지러울 때 별과 같이 빛나는 신앙의 본을 보이는 자들이 되기를 바라는 바울의 눈물이 여기에 있습니다.

II.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라 18

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고전1:18)이며, 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고전2:2)이며, 십자가만 자랑(6:14)한다고 바울은 고백하고 있습니다. 십자가는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며 사랑입니다. 또한 이 십자가로 하나님과 단절된 우리 인간은 죄와는 상관없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은혜를 입었으며, 십자가 후에 부활이 있습니다. 십자가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이루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역사이며 은혜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도 주님의 십자가가 아닌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 제자의 도리입니다. 그런데 그 십자가의 사랑과 능력 앞에 십자가의 은혜를 훼손하는 율법주의자들은 십자가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십자가에 인간의 행위가 첨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쾌락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율법의 의무를 다 해결하셨기에 우리는 율법과 상관없이 이 세상에 살 동안에 본능적으로 살아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주장으로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기에, 십자가의 은혜를 훼손하는 그들의 주장을 일소하고 복음의 능력인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라고 바울은 눈물로 호소하고 있습니다.

III. 십자가의 원수를 삼가라 18-19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인본주의, 쾌락주의, 물질만능주의의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부정하면 남는 것은 이 세상밖에 없고 이 허무한 세상에 살려니 인간의 욕정과 쾌락이 전부가 되고 그것이 지나면 허무주의에 빠져서 헛된 인생을 사는 세상이 되고 만 것입니다. 옛말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처럼 바울과 그 동료는 이미 빌립보 교회를 떠난지 오래 되었고 십자가의 원수된 자들이 판을 치고 있으니 바울은 그들을 삼가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거부하는 자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라는 말은 자신들의 정욕만을 채우는데 급급한 삶을 사는 자들이요, 극한 방종으로 인해 마땅히 부끄러워해야 할 것도 서슴치 않고 즐기는 자들이며, ‘하늘 일’(3:12)에 관심을 두지 아니하고 다만 이 세상의 일만을 생각하는 것을 삼가라고 바울은 권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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