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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금요성령집회 : 7() 오후 9, 본당

2. 전교인출석주일 : 9(다음주일) 성찬식-1, 2, 3부 예배 시

 

모 임

1. 당회 : 오후 1, 당회실

2. 영아부 성경학교 : 2, 영아부실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코로나 19로 인하여 교육부의 정책으로 명덕초등학교 정문만 개방하오니(후문은 폐쇄) 이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오늘은 휴가 관계로 중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5. 직원휴가 : 이복조 권사, 3-8

 

목회자동정

문영건 목사 휴가 : 3-10

 

교우동정

득녀 : 이용주 집사 · 최찬양 집사(313) 28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7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8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8/9

차상록 집사

8/12

박명숙 권사

김유선 집사

8/16

조창대 집사

8/19

박인숙 권사

김은자b 집사

8/23

최상철 집사

8/26

홍아원 권사

김인숙b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봉 중보의 기도 /

1: 김복천 집사 

2: 박광식 집사

3: 박병철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3:20-21

           (신약 p 322)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하나님의 은혜로

  3: 할렐루야 찬양대

  - 내가 매일 기쁘게

배 응 답 /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오직 예수 그리스도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180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축복의 통로

* 파송의 찬양 / 제자의 노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문영건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정형규 집사

찬  양 / 임마누엘 찬양대

   - 예수행진찬양

성 경 봉 독 / 고린도전서13:13

          (신약 p 280)

설     교 / 윤동림 전도사

- 진짜가 되어 가는 여정

찬    송 / 299

교 회 소 식 / 문영건 목사

축    도 / 문영건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31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82

(주일)

레위기

2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충성을 기념하여 헌신하는 삶. 2, 9절 기념

죄와 부패를 청산하는 삶. 11절 누룩,

하나님께 순결한 심령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13절 소금 기름 유행

274

83

()

레위기

3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서는 화목케 하는 직책이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하나님이 지정하신 곳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17절 하나님 앞, 오직예수그리스도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돌려 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16

304

84

()

레위기

4

속죄함이 필요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음을 깨닫게 하소서. 2, 13, 22, 27절 하나라도

많이 맡은 자라도 많은 책임이 따름을 깨닫게 하소서. 3절 제사장, 13절 온 회중-수송아지

죄인임을 고백하는 자만이 사람의 은혜를 입습니다. 14, 23, 28-깨달으면

261

85

()

레위기

5

부지중에 무심코 저지른 죄라도 해결하기 위해서 자복과 속죄제사가 필요합니다.

5절 자복 61절 허기진손 직무유기 4절 무심중에 맹세 2,3절 부정

2. 아무리 가난해도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희생과 헌신을 통해서 속죄함을 얻어야 합니다. 6-13절 미혹이, 고운가루

3. 말뿐 아니라 실재적 보상으로 회복의 길로 내게 하소서. 161/5 속죄제 보상의 의미/청결 속건제

283

86

()

레위기

6

인간 사이의 죄도 하나님께 신실치 못하며 얼마나 죄임을 알게 하소서. 2절 누구든지 여호와께 신실치 못하며

꺼지지 않는 충성과 헌신 그리고 기도의 삶을 살게 하소서. 9, 12, 13절 꺼지지 않는

세상 속에서 죄와는 구별된 삶을 살게 하소서. 27-28

311

87

()

레위기

7

하나님이 허락하신 분깃을 지극히 거룩히 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1절 지극히 거룩하니 6

하나님과 화목이 목적이 아닌 제물이 목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게 하소서. 18

제물로 하나님께 올려도 소득을 하나님이 허락하심을 깨닫게 하소서. 34-36

393

88

()

레위기

8

순종을 통하여 순종이 전수되는 삶을 살게 하소서. 9, 13, 17, 21, 2936-아론과 그 아들들

속죄의 감격으로 헌신하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속죄제-14-17, 번제 18-21, 화목제 22-29

하나님의 일꾼은 온전히 하나님께 매인바 되어져야 합니다. 357

287

 

오늘의 말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빌립보서 3:20-21

I. 우리에게 하늘 시민권을 부여하시는 분 20절 상.

빌립보 성은 그 당시 로마의 위성도시였습니다. 그래서 빌립보 교인들은 로마 시민권의 위력이 무엇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로마시민권자가 가진 권력은, 의회의원을 투표할 투표권,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권리, 재판할 때 기소권, 변호권, 항소권, 지방세면제특권이 있습니다. 로마제국 어디를 가든지 로마시민권자로서의 권리를 다 행사할 수 있습니다.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고, 재산세습을 할 수 있고, 잘못하여 감옥에 가더라도 고문을 당하거나 채찍에 맞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로마시민은 사형판결이 안되나, 반역죄는 예외로 되어 있었습니다. 혹 사형판결을 하여 죽을지라도 로마시민권자는 절대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지 않았다는 법칙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로마시민권자들의 특권입니다. 이러한 로마 시민권은 귀족이거나, 로마 군인으로 21년 이상을 근무하거나, 로마에 큰 공을 세워서 아니면 금전으로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 로마 시민권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하늘 시민권이 있습니다. 이 시민권은 하나님의 자녀만이 누리는 특권입니다. 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비결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며 그 분만이 우리에게 하늘 시민권을 부여하십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만이 우리에게 하늘 시민이 되게 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나 같은 자를 하늘 시민되게 하신 그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하늘나라가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부활의 소망이 주는 하늘 시민권이 있다는 것을 믿고 살아가야 합니다.

II. 우리가 고대하며 기다릴 분 20절 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어 하늘 시민권을 소유하고 바로 천국에 들어가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우리는 이미아직의 사이에서 존재하는 것이 어려움입니다. 우리가 하늘 시민이면서 아직은 이 땅에서 살고 있기에 우리의 눈에는 하늘시민권이 없는 자들의 삶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그래서 하늘을 바라보고 살아야 할 우리의 눈을 세상을 바라보며 하늘을 잊어버리도록 하는 것이 마귀의 유혹입니다.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분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이미 구원받은 우리가 아직 하늘나라에 가지 못하였기에 온전히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예수님뿐이십니다. 마치 출애굽을 통하여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아직 들어가기 전에 광야생활 40년을 통하여 애굽의 그릇된 삶의 태도를 버리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훈련을 받은 뒤에 가나안 땅으로 들어간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하늘나라를 바라보며 우리를 구원하시고 모든 만물이 복종하는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고대하며 바라보기를 바라십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발은 땅을 딛고 있지만 우리는 고개를 들어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만이 나의 왕이십니다.

III. 우리를 변하게 하시는 분 21.

종말을 맞이하기 전에 우리의 몸은 낮은 몸입니다. 여기서 '낮은 몸'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갖고 있는 현재의 몸으로서 죄짓기 쉬운 욕망, 죽음, 질병, 고난 등에 대해 무방비한 상태로 놓여 있는 육체의 연약성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현재의 썩어질 몸을, 주님이 부활하실 때 입으신 '영광의 몸' '썩지 아니할 몸', '신령한 몸' 으로(고전 15:42-44)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왕인 주님의 역사로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자에게 베푸시는 진정한 복입니다. 이 세상의 복은 잠시 있다가 사라질 것들이지만 우리가 변화하는 부활의 복은 영원한 복입니다. 그 복을 베푸시는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거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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