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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전교인출석주일 : 성찬식-1, 2, 3부 예배 시

8월 성례 도우미 : 서명순 김필례 이순자 강순복 이순조 홍성임

2. 금요성령집회 : 14() 오후 9, 본당

 

모 임

건축위원회 : 16(다음주일) 3부 예배 후, 1230, 소예배실(중등부실)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임명 : 건축위원회

위원장 : 모귀환 장로. 서기 : 구진회 집사. 부서기 : 김상현 집사. 회계 : 홍아원 권사

위 원

기 술 : 최기성 장로. 박범옥 장로

재 정 : 손진록 장로. 장정산 권사. 고미경 권사

행 정 : 정종석 장로. 박광식 집사. 정형규 서리집사

방 송 : 남상훈 장로. 박성복 집사. 오은미 서리집사

 

목회자동정

문영건 목사 휴가 : 3-10

지성윤 목사 휴가 : 10-17

 

교우동정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7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8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8/16

조창대 집사

8/19

박인숙 권사

김은자b 집사

8/23

최상철 집사

8/26

박명숙 권사

김인숙b 집사

8/31

최원식 집사

9/2

이주남 권사

김진영b 집사

   

예배순서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봉 중보의 기도 /1: 최성만 집사 2: 김정권 집사

3: 장현태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4:1

(신약 p 322)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3: 할렐루야 찬양대

- 주여 인도 하소서

배 응 답 /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성도의 형제애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218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축복의 통로

* 파송의 찬양 / 제자의 노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지성윤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차상록 집사

찬 양 / 임마누엘 찬양대

- 한걸음 한걸음

성 경 봉 독 / 시편 146:6~10

(구약 p 908)

설 교 / 엄지수 전도사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인생

찬 송 / 484

교 회 소 식 / 지성윤 목사

축 도 / 지성윤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32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89

(주일)

레위기

9

여호와를 만남이 아론의 첫제사 제사의 목적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4절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나타 나실 것, 6절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리라, 23절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며

일을 할 때와 일을 놓을 때를 분명히 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7-8, 모세-아론 권한과 책임의 이향

3. 제사 드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의 방법대로 아닌 여호와의 명대로입니다. 6,7,10,21

 

28

810

()

레위기

10

하나님의 법이 아닌 자기 좋은 대로 행하는 형태를 버리게 하소서. 1절 다른 불, 자기 향로 나답 아비후-

바르게 분별하고 온전한 정신을 위해 삼갈 것은 삼가게 하소서. 9-11절 금주

하나님은 행위보다 먼저 그 마음을 살피십니다. 19-20

312

811

()

레위기

11

하나님과 회복하게 되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은혜를 받음에 감격하며 살게 하소서. 1절 모세와 아론에게

세상 가운데 있으나 세상과는 구별되고 세속에 물들지 않고 오히려 세상을 변화시키시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새김질 , 땅에서 뛰는 것, 지느러미, 비늘, 식은 종자. 발린 종자, 질그릇, 유기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나도 거룩함을 위해 살게 하소서. 45

391

812

()

레위기

12

쉼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1-8절 남자 80 7533, 여자 80 14966 열쇠

정신적 안정까지 배려하게 하소서. 5, 여자

힘에 미치지 않더라도 속죄를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 갈 수 있습니다. 8

260

813

()

레위기

13

함부로 단죄치 말고 세심하게 살피는 배려를 생각하게 하소서. 4-6 143

죄에 대하여 늘 경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7, 14-15, 35-36

문둥병을 통하여 자신의 죄의 모습을 살피는 삶을 살게 하소서.

265

814

()

레위기

14

부정한 자를 위해 찾아가는 삶이 거룩을 위한 삶입니다. 3절 제사장은 나가서

배상과 용서와 감사를 통하여 회복의 길로 .12절 속건제, 19절 속하지 먼저 내게 하소서.

회복된 자는 이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께 속한 자로 살아야 함을 깨닫게 하소서. 14, 29

301

815

()

레위기

15

육체적 도덕적으로 부부사이의 성결을 더 잘 감당케 하소서. 2, 12절 만진 노는자

부정에서 정결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5,6,7,8,10,11,13,21,27-10번 옷을 빨고

하나님의 뜻을 거룩한 백성으로 죄악과 부정에서 떠난 창조의 회복임을 깨닫게 하소서. 31

368

 

 

오늘의 말씀

 

성도의 형제애

빌립보서 41

그러므로는 3장 전체의 말씀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우리는 형제이다. 이 주 안에서 형제된 바울과 빌립보교회의 형제애의 표현이 본문 말씀입니다. 이 사랑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은 바 없이 이웃 사랑을 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적어도 내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받았다 하는 감격을 가지고 하는 이웃 사랑이 아가페요, 성도의 사랑이요, 형제의 사랑입니다.

I. 사랑하는 사람.

여기서 사랑은 그리스도 중심적인 사랑, 그리스도 동기적인 사랑입니다. 특히 나의 사랑이라고 한 말은 개인적인 사랑을 말합니다. 두루뭉술 넘어가는 사랑이 아니라 개인적이고 직접적인 사랑을 가리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인데 그 기준이 자신으로부터가 아니라 주님으로 부터 시작된 사랑을 지금 내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과의 나와의 관계도 내 구주, 나를 위하여 돌아가신 내 그리스도, 내 소망, 내 생명이라고 고백하듯이 너를 향한 사랑도 내 사랑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나는 못하지만 주님이 사랑하십니다가 아니라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고 그 사랑으로 살라 하셨으니 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이어야 합니다. 바울은 이 사랑을 자기희생으로 표현합니다(2:17). 희생 이것이 사랑입니다.

II. 사모하는 형제

사모한다는 말의 어원은 그리워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물질이 아닌 정신적인 사랑과 정성을 주는 것이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내 몸은 갈 수 없으나 마음을 갈 수 있습니다. 내 간절한 마음은 늘 그곳에 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그리움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함께하지 아니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정신적 사랑이 동반되지 않는 행동은 아무리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장하려 해도 참사랑이 될 수 없습니다. 영적인 사랑, 정신적 사랑, 그리고 마음이 담겨져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물질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랑이 아니요, 함께 있고자 하는 마음, 끌리는 마음, 간절한 마음,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 사랑입니다.

III. 나의 기쁨

세상은 사랑을 눈물의 씨앗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이란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기쁨을 생산하지 못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또한 사랑은 사랑 받는 사람만 기쁜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 자체가 내게 기쁨을 줍니다. 우리가 사랑을 하고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할 때에 곧 내 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사랑을 모른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해도 억울하고 분해서 못 견딥니다. ‘나는 왜 내가 사랑하는 것만큼 사랑받지 못할까?’하고 생각하는 것은 아가페가 아닙니다. 사랑받지 못함으로 인한 원망, 내가 사랑하는 것보다 받는 것이 손해 보는 것 같아서 느끼는 피해의식, 이런 것들은 모두 나의 사랑이 아가페가 아닌 에로스에 머무는 것입니다. 아가페는 받는 사랑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것만 가지고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내개 사랑의 대상이 있다는 것으로 행복합니다. 바로 이런 거시 아가페 사랑이요, 사도 바울은 이것을 나의 기쁨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 사랑은 시기와 질투가 없습니다. 그저 사랑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절대 고독해하지 않는 것, 이것이 성도의 형제애입니다.

IV.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

이것은 사랑의 대상으로부터 내가 영광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고, 자랑을 느낀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면류관은 승리의 표상이라는 뜻입니다. 상대방을 높여서 상대방의 영광이 곧 나의 것으로 전달되고 수용될 때 그것이 바로 사랑인 것입니다. ‘주 안에 서라는 말씀은 방어적인 싸움을 의미합니다. 시험을 이겨야 하고 죄를 이겨야 합니다. 유혹을 이겨야 합니다. 이처럼 방어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굳게 서라입니다. 흔들리지 말라, 이대로 위치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방어적인 싸움의 승리를 전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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