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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금요성령집회 : 21() 오후 9, 본당

모 임

건축위원회 : 3부 예배 후, 1230, 소예배실(중등부실)

청년부 여름수련회 : 16(주일) 청년부실

유년부 성경학교 : 16, 23(주일) 유년부실

소년부 성경학교 : 23, 30(주일) 소년부실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회자동정

담임목사 휴가 : 17-26

권순용 목사 휴가 : 17-24

지성윤 목사 휴가 : 10-17

 

교우동정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7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8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8/23

최원식 집사

8/26

박명숙 권사

박광현 집사

8/30

최원우 집사

9/2

이주남 권사

김진영b 집사

9/6

최정민 집사

9/9

김태영 집사

김옥희 권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봉 중보의 기도 /

1: 최용도 집사 

2: 강정식 집사

3: 박충환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4:2-3

               (신약 p 322)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찬양하세 우리 주께

  3: 할렐루야 찬양대

  - 그 길

배 응 답 /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설   교 / 윤석원 목사

    「멍에를 같이한 자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455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축복의 통로

* 파송의 찬양 / 제자의 노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문영건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조창대 집사

찬 양 / 임마누엘 찬양대

-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성 경 봉 독 / 요한복음 21:1-14

             (신약 p 184)

설     교 / 이명지 전도사

    - 153의 기적

찬     송 / 91

교 회 소 식 / 문영건 목사

축    도 / 문영건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33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816

(주일)

레위기

16

죄인이 하나님 앞에서는 죄가 죄로 인해 죽은 존재임을 깨닫게 하소서. 2, 13절 죽음

회개 한 후에 사명과 헌신의 삶을 살게 하소서. 23-24절 세마포옷-자기도 속죄제-번제

속죄의 은혜에 감격하며 헌신하고 예배의 삶을 살게 하소서. 31

39

817

()

레위기

17

하나님의 말씀은 여호와의 명령입니다. 1-235, 56

하나님은 하나님 백성답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4,9,10절 백성 중에서

하나님은 공개적인 신앙고백과 삶을 원하십니다. 5절 여호와께로 끌어다가

266

818

()

레위기

18

세상 풍속을 어찌하는지 너희는 나의 백성으로 살면 살리라. 1-5절 너희 6, 6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부부 사이의 성생활를 가증하고 더러운 것으로 만들지 않는 삶을 살게 하소서. 22-23

땅이 거민을 토해내는 상황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없도록 깨어있게 하소서. 28

347

819

()

레위기

19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모신 삶을 살게 하소서. 2b, 3b, 4b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여호와께 열납 되도록 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5

세상과 타인을 대하는 태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으로서의 삶이 나타나게 하소서. 37

449

820

()

레위기

20

죄를 짓는 행위를 보고도 방관하는 죄도 큰 죄입니다. 4절 우상숭배 성결해

하나님은 음란을 싫어하십니다. 6절 육적 : 음란한 행위, 영적 : 하나님 시간 배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나도 싫어하게 하소서

3. 하나님은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을 지키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21

274

821

()

레위기

21

그 누구도 자기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에 의해서만 거룩케 됨을 잊지 않게 하소서. 8

세상 속에서 살지만 세상과는 다른 더 엄격한 기준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게 하소서. 6, 9, 157절 여호와께 거룩한 자

인격적 차별이 아닌 직분에 대해 성결함을 갖게 하소서. 17, 20

595

822

()

레위기

22

하나님의 것을 대할 때의 자세도 구별되게 하소서. 2, 3절 구별하며

출신 성분보다는 기본적인 생계를 책임지는 하나님의 긍휼을 잊지 않게 하소서. 12-13

제물을 드리는 태도에 하나님께 대한 마음이 있음을 하나님이 보십니다. 25, 29

263

 

 

오늘의 말씀

멍에를 같이한 자

빌립보서 4:2-3

I.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2

유오디아가 누구인지 순두게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여인이었고 그 당시 마게도냐 지방의 빌립보는 여권이 대단이 강한 도시였습니다. 모계중심이었고, 여인들의 사유재산도 인정되었으며, 부인들의 공덕비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빌립보였기에 빌립보 교회도 다른 집이 아닌 루디아의 집에서(16)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여인이 교회에 문제가 되었습니다. 교회의 방관자가 아니라 교회에서 주도적으로 일하던 사람들이었는데 그만 둘로 나누어진 것입니다. 주류세력과 비주류세력의 대표자격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둘 사이의 마음이 문제입니다. 파벌이 생기고 서로 양보 없이 맞서서 주도권 싸움을 하고 있는데 이 중심에는 시기와 질투가 있습니다. 내로남불이 따로 없습니다. 선악과도 가인의 범죄도 다 시기와 질투에서 시작된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처럼 너만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도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두 사람이 하나가 되려면 구심점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주 안에서입니다. 갑이 주님을 사랑하고 을도 주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이것이 사실이라면, 주 안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서로를 볼 때에는 너무나도 달라서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 안에서만 진정으로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II. 함께 힘쓰라. 3절 상

이스라엘에서 소들이 밭을 갈 때에는 한 마리가 아니라 두 마리가 같은 멍에를 끌고 갑니다. 따라서 두 마리는 보조가 맞아야 합니다. 한 마리가 다른 소보다 빨리 가거나 더디 간다면 쟁기는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어느 한쪽이 앞서거나 뒤쳐져도 안 되고, 가다고 한 마리가 숨을 돌리고 쉬어도 안 됩니다. 두 마리가 똑같이 발을 맞추어서 앞으로 나가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멍에를 같이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동반자요 협력자인 성도는 적당히 협력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똑같이 균형을 잡고, 이쪽이 갈 때에는 저쪽도 가야 합니다. 이것이 동반자의 걸음이요 함께 힘쓰는 것입니다. 같이 살고 같이 죽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기와 함께 멍에를 메고 복음을 위해 사역했던 일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지난날 협력하여 이루어 놓은 거룩한 사업과 업적을 생각할 때, 오늘의 사소한 문제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멍에를 같이 메었던 그 날을 기억하고 여전히 오늘도 함께 힘쓰는 자가 함께 멍에를 메는 자입니다.

III. 도우라. 3절 중

적극적인 봉사의 자세를 취하라고 돕고, 도우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분쟁과 시비를 벌일 때는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소극적이 되어 버립니다. 될 대로 되라또는 너나 잘해라는 자세입니다. 깨질 테면 깨져라, 망할 테면 망해라 하고 자빠집니다. 여기에는 은혜가 없습니다. 이것이 과역 덕이 되는가? 이것이 과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우리 교회를 위해 유익한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 이과 같은 것을 생각할 줄 알아야 성숙한 성도입니다. 비판을 하기 전에 돕고, 약한 점이 드러나거든 협력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진정 돕는 것입니다. 부정적이고 비협력적이고 무책임한 언행은 화의 근원임을 기억해야합니다.

IV.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3절 하(고후1:14, 딤후4:8)

성도 여러분 옆에 있는 성도는 어차피 천당에 가면 서로 만나야 할 사이요, 오늘 보고 그만둘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한 천당에 갑니다. 내가 보기에 어떠한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의 교제가 중요합니다. 성도는 하늘나라에서 만나게 됩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의 날에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함께 생명책에 기록된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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