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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금요성령집회 : 28() 오후 9, 본당

2. 구역어울림예배 : 30(다음주일) 찬양예배 시, 인도-1지구 5, 6교구

모 임

구역회 개강 : 26() 수요1부 예배 후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 유터피 목관 오중주단, 96(주일) 오후 2, 평강교회

4. TEE성경공부 : 신청-사무실, 섬김과 나눔 참조

 

목회자동정

담임목사 휴가 : 17-26

권순용 목사 휴가 : 17-24

 

교우동정

별세 : 모친상, 박종봉 집사(김문금 권사, 213) 16

결혼 : 우영주양(우화성 성도 · 이춘옥 권사의 장녀, 152) 95() 오후 120,

명품웨딩프로포즈 3층 글로리홀,

차량운행은 추이를 보고 내주 다시 광고하겠습니다.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7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9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8/30

최원우 집사

9/2

이주남 권사

김진영b 집사

9/6

최정민 집사

9/9

김태영 집사

김옥희 권사

9/13

최준호 집사

9/16

김경자 권사

김현미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지성윤 목사

2:오전 9시 집례: 지성윤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지성윤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봉 중보의 기도 /

1: 권용일 집사 

 2: 박성웅 집사

3: 이수근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이사야43:1-4

              (구약 p 1019)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선을 이루시리

   3: 할렐루야 찬양대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배 응 답 /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설 교 / 지성윤 목사

     「아버지 하나님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79

친 합심기도

*축 도 / 지성윤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축복의 통로

* 파송의 찬양 / 제자의 노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지성윤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성 경 봉 독 / 누가복음10:38-39

(신약 p 110)

설 교 / 조소녀 전도사

- 주의 발치에 앉아

찬 송 / 314

교 회 소 식 / 지성윤 목사

축 도 / 지성윤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34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823

(주일)

레위기

23

성회는 전하지 않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우선으로 하는 삶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3, 21절 성회2,3,4,7,8,21,24,27,35,36,37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큰 배려를 베푸심을 깨닫게 하소서. 17,20

절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다시 각인하는 계기를 삼게 하소서. 43

334

824

()

레위기

24

하나님은 번거러워도 헌신을 기쁘시게 받으십니다. 3-4절 정리

몸만이 아닌 마음까지도 하나님을 진실로 섬기게 하소서. 11, 훼방 훈행

자신의 증언에 헛됨이 없이 진실한 삶을 살게 하소서. 14절 안수하게 하고

433

825

()

레위기

25

안식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고 하나님께 대한 바른 태도를 갖는 시간임을 깨닫게 하소서. 4절 여호와께 대한 안식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너를 향해서도 사랑으로 표현되기를 바라심이 안식과 희년입니다. 17, 36, 43

3.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삶의 표현이 안식입니다. 23

45

826

()

레위기

26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고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됨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12

돌이킬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소서. 15절 배반할진대, 21절 청종치 않을진대, 23절 대항하신대, 27

그래도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보게 하소서. 9, 15, 42, 44, 45

449

827

()

레위기

27

서원은 하나님께 대한 신앙의 성숙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행위입니다. 사람, 생축, , 토지

서원한 것을 무를 수 있는 실수를 돌이킬수 있는 은혜를 주십니다. 13

십일조는 서원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신앙 고백이요 감사의 증표입니다. 30절 여호와의 것

321

828

()

민수기

1

죽음의 땅에서 생명을 불어 넣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상징인 광야에서의 삶을 깨닫게 하소서. 1절 시내 광야 회막에서, 베미드바-광야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함께 설 사람이 되게 하소서. 5절 너희와 함께 설 사람, 남자 20세 이상 진 칠 때 나아갈만한

성막이 백성들의 중심에 있듯이 성도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53

353

829

()

민수기

2

앞서 헌신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더합니다. 3절 유다

하나님을 위한 삶의 우선순위를 세우게 하소서. 2절 회막을 사면으로 대하여 치라

화합과 평안을 우선해서 거하는 지혜를 주소서.

351

 

 

 

오늘의 말씀

아버지 하나님

이사야 43:1-4

 

불확실함과 두려움의 시대에 무엇을 의지하고 사시겠습니까?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의 평안과 위로의 근거는 바로 하나님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알아가고 또 지금 내게 말씀하시는지 그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1. 나를 지으신 아버지 1

유다 백성들은 지금 바벨론에서 굴욕적인 포로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암울한 현실은 그들의 삶에 있었습니다. 이전에 그들은 하나님 앞에 무수한 제물을 드렸으나(1:11), 그들의 중심은 하나님을 거역하고(1:2) 가증한 헛된 예물만을 드렸습니다.(1:13)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예배를 마당만 밟는 가증한 예배로 규정하시고 그들에게 징계를 내리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본심은 고난 중에 있는 백성을 위로하고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시키는 것이었습니다. (40:1-2) 하나님의 백성이 무수한 가증한 일을 행할 때 하나님께서 떠나신 것 같아도 결국 그 백성을 회복시키는 은혜를 허락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창조주 즉 아버지 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지으신 아버지로서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책임져 주십니다. 죄로 인해 사단의 노예가 되었고, 기업을 빼앗겨버린 우리를 구속해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의 목숨 값을 지불하시고 하나님의 소유로 삼아주십니다.

 

2. 동행하시는 아버지 2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에게도 고난은 주어집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 백성의 고난을 우리를 침몰시키려고 하는 물과 우리를 태워버릴 불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70년 동안의 포로생활이 그들에게 얼마나 비참하고 힘든 시간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들의 하나님이 계시기는 한 건지, 기도에 응답은 하시는 분이신지, 능력이 있으시기는 한 건지 혹은 자신들을 사랑하시지는 한 건지 모든 것이 의심되고 불안한 포로생활을 했습니다. 바벨론 사람들은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불러보라 포로 된 유대인에게 강요했고, 그들의 하나님과 그들을 비웃음을 당하는 생활이 지속되어도(137:2-3) 하나님께서는 계시지 않는 듯 아무런 반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비웃음을 당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함께 하시며 그 비웃음을 같이 겪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하고,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도 함께 하시는 분이심을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3. 이스라엘의 아버지 3-4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보배롭게 여기시는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에도 드러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야곱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형 에서의 장자권을 빼앗고, 아버지의 축복마저 가로 챈(27:37) 야곱은 형을 피해 20년간 망명생활을 했습니다. 야곱이 다시 형과 마주치지 전에 그는 목숨을 잃을까 심히 고민을 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얍복강가에서 야곱을 만나주셨습니다.(32:24) 그리고 고민하며 하나님께 매달린 야곱에게 져주시며 그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란 하나님을 이긴 자라는 의미입니다. 형에서 앞에 벌벌 떠는 야곱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이긴 자라는 담대함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에게 늘 져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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