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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배

1. 우리마을 공감음악회는 코로나19로 연기되었습니다.

2. 전교인출석주일 : 13(다음주일) 성찬식 1, 2, 3

 

모 임

당회 : 오후 1, 당회실

제직회 :13(다음주일) 3부 예배 후, 본당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TEE성경공부 : 신청-사무실, 섬김과 나눔 참조

 

교우동정

결혼 :

안준영군(안상근 집사 · 이창선 집사의 장남, 162) 12() 오후 2,

부산 동래 호텔농심 내당 앞 야외 예식장

강단꽃꽂이 : 김예온 어린이(생일감사)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8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9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9/13

최준호 집사

9/16

김경자 권사

김현미 집사

9/20

청년부헌신예배

9/23

김현진 집사

임명숙b권사

9/27

홍종철 집사

9/30

천경애 권사

김홍자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믿음이 없이는

봉 중보의 기도 /

1: 이규상 집사 

2: 최덕룡 집사

3: 김종관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4:4-7

             (신약 p 322)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나는 예배자입니다/첼로 문준수

   3: 할렐루야 찬양대

  - 꽃들도

배 응 답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설 교 / 윤석원 목사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II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370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

* 파송의 찬양 / 길을 만드시는 주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문영건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최정민 집사

성 경 봉 독 / 창세기1:1-5

(구약 p 1)

설 교 / 문영건 목사

- 하나님 뜻대로

찬 송 / 549

교 회 소 식 / 문영건 목사

축 도 / 문영건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36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96

(주일)

민수기

10

나팔소리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순종하듯 성경을 통하여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1-10절 은나팔

부족한 나를 성도 삼으시듯 오합지졸이지만 군대로 여겨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며 살게 하소서. 28절 군대

작은 달란트도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헌신케 하소서. 31절 우리의 눈

180

97

()

민수기

11

하나님이 경고하실 때 깨닫고 돌이킬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1절 진 끝을 사르게 하시매

날마다 기적 속에서 살면서도 욕망에 이끌려 살아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위가 없는가 살피게 하소서. 9-20

회개치 않고 욕망대로만 움직이는 자에게 심판이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32-33

90

98

()

민수기

12

잘못된 비교의식으로 인해서 질투와 교만 그리고 비방으로 얼룩지지 않도록 깨어있게 하소서. 1-2

너를 위해 기도할 줄 아는 것이 온유입니다. 13-3

나 하나로 인하여 공동체에 덕을 세우는가 아니면 피해를 주는가 생각게 하소서. 15

353

99

()

민수기

13

믿음의 길을 걸어갈 때 담대함을 갖게 하소서. 20절 담대하라

하나님의 약속의 땅인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임에도 하나님의 약속보다는 자신의 판단이 앞서서 악평하지는 않는지 살피게 하소서. 32

눈앞에 보이는 장애보다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며 하나님을 기대하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30

347

910

()

민수기

14

이적을 보고 믿는 신앙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118

불평과 원망의 말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입술에 파숫군을 세워 주소서. 28절 시141:3

믿음 없는 열심을 불순종이며 고집임을 깨닫게 하소서. 44절 그래도

357

911

()

민수기

15

더 많이 헌신하는 자에게 더 많은 책임이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5-10

하나님 앞에서 차별이 없음을 깨닫고 구별이나 차별하지 않으시는 은혜대로 살게 하소서. 19

부지중에 지은 죄를 은혜로 속하시지만 의도적으로 행하며 여호와를 멸시하는 죄를 미워하십니다. 24, 30

254

912

()

민수기

16

하나님이 하셨음을 잊지 않는 삶을 살게 하소서.

인간의 방법으로 해결치 않고 먼저 하나님께 엎드리는 모세의 삶을 본받게 하소서. 4절 엎드렸어라 22 엎드려 45

문제 속으로 달려가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헌신된 삶을 살게 하소서. 47-48

537

 

 

 

 

 

오늘의 말씀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II

빌립보서 4:4-7

바울은 빌립보서를 마무리 하면서 마지막으로 당부를 하고 있는 것이 본문이며, 그 당부가 삶속에서 나타나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I. 기뻐하라. 4

II. 관용하라. 5

관용이라는 헬라어 에피에이케이아는 여러 말로 번역이 됩니다. 인내, 부드러운 마음, 절재 등으로 번역되지만 이것은 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그리스도인은 덕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관용을 알게 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1. 너희 관용을

여기서 관용은 옳은 일보다 무엇인가 더 큰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부지중에 시시비비를 논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고, 그것은 자신에게 적용하기 보다는 남에게 적용하는 것이 우리의 연약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옳은 것이 무엇인지도 알고 잘못된 것을 해서는 안 되는 줄 알지만 자신을 위해서 눈감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일그러진 모습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그 관용을 내가 하기 보다는 타인이 나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이기주의적인 욕망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산상보훈에서 너희가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5:47),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7:12)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약점과 과오 그리고 허물이 보일 때 바로잡기 위해서 강하게 할 때도 있지만 상대방의 그 모습이 나의 모습임을 돌아보고 기다려주고 참아주고 인내해주고 기도하는 모습으로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관용입니다. 다른 사람의 관용을 기다리지 말고 바로 지금 내가 관용으로 살려는 애씀을 주님이 기뻐하십니다. 바울은 관용을 말하기 전에 먼저 기쁨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내가 기쁠 때에 관용은 자연히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내가 슬프고 짜증나면 무슨 말을 들어도 당장 화부터 내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에 여유가 있고 기쁨이 충만할 때에는 어떤 말이라도 너그럽게 봐주고 웃음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2. 모든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 때 가장 큰 유혹은 관용의 대상을 내가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받은 그 은혜와 사랑은 한없이 크건만 받은 그 은혜와 사랑을 나눌 때 우리가 무의식중에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헤아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대상은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모든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라는 것입니다. 제한하거나 선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십자가 구원의 길을 누구에게든지 열어 놓으신 것처럼 그 사랑을 우리도 누구에게든지 베푸는 것이 관용입니다. 하나님은 값없이’, ‘차별 없이우리에게 관용을 베푸셨습니다.

3.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모든 사람이 알 만큼 관용하라고 하는 이유는 주께서 가까우시니라는 말씀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곧 세상을 떠날 터이니 살아 있는 동안에 관용을 베풀라는 것입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말하면 이 세상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입니다. 불의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주님의 날이 가까워졌기 때문에 종말론적인 사랑, 종말론적인 관용을 베풀어야 합니다. 그럴 때 내 소유와 시간에 대한 개념이 바뀌고, 내게 주신 모든 것과 시간을 선한 청지기로서 주 앞에 설 그 시간을 고대하며 오늘 최선을 다해서 선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관용입니다. 이 세상에 잠시 있을 것들을 활용하여 영원한 것을 너 누릴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삶은 없을 것입니다.

III. 하나님께 아뢰라.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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