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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전교인출석주일 : 성찬식 1, 2, 3

 

모 임

제직회 : 3부 예배 후, 본당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세례 입교 신청 : 세례-본교회 등록후 1년 이상된 분으로 15세 이상

                            입교-15세 이상, 유아세례나 영세후 등록한지 6개월 이상된분

                            유아세례-세례교인의 자녀로 만2세 미만의 자녀

4.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 : 참여시간-117()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12

    생방송 참여방법 유튜브 검색창에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검색(기존 강의 영상도 시청 가능)

    섬김과 나눔 참조

 

교우동정

별세 : 부친상, 정형규 집사(김송순 집사, 233) 4

강단꽃꽂이 : 권시안 어린이(생일감사)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8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9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9/20

청년부헌신예배

9/23

김현진 집사

임명숙b권사

9/27

홍종철 집사

9/30

천경애 권사

김홍자 집사

10/4

황동연 집사

10/7

함희경 권사

남은주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믿음이 없이는

봉 중보의 기도 /

1: 김대수 집사 

 2: 오주섭 집사

3: 최기성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4:4-7

(신약 p 322)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이미아 권사

3: 할렐루야 찬양대

- 꽃들도

배 응 답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설 교 / 윤석원 목사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III

 

기 도 / 설교자 

성찬식  

*결단의 찬송 / 435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

* 파송의 찬양 / 길을 만드시는 주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지성윤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최준호 집사

성 경 봉 독 / 창세기4:1-8

            (구약 p 5)

설  교 / 지성윤 목사

    - 예배자의 삶

찬 송 / 549

교 회 소 식 / 지성윤 목사

축 도 / 지성윤 목사


가정예배지침서 37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913

(주일)

민수기

17

원망을 그치기를 바라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소서. 5절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죽은 것에 생명이 깃들게 되듯이 생명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사역임을 알게 하소서. 16절 죽지 않게 엡2:1, 2:13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지 않는 지혜를 주옵소서. 12-13

367

914

()

민수기

18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도 역할과 영역이 다름을 알고 존중하며 협력하며 섬기게 하소서. 5

처음 것과 십일조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고백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5

하나님의 것과 우리가 누려야 할 것을 구분 할 줄 아는 삶을 살게 하소서. 32

216

915

()

민수기

19

공동체를 위하여 어려운 일을 대신 감당하는 헌신의 삶을 살게 하소서. 3절 엘르아살

죽음 앞에서는 누구도 예외일 수 없는 부정을 깨끗케 하는 복을 허락하셨듯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정결케 하는 은혜입니다. 17

여호와의 말씀을 무시하는 죄를 범치 말게 하소서. 13, 20

259

916

()

민수기

20

받은 은혜는 잊어버리고 없는 것만을 바라보는 불신앙을 버리게 하소서. 3-5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대로 일을 처리하는 어리석음은 없는가 살피게 하소서. 12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이양하고 떠날 때가 있음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 28

526

917

()

민수기

21

사람이 보기에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도 하나님의 길은 다르기에 하나님께 순복하는 훈련을 보게 하소서. 4절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 수 있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길임을 깨닫게 하소서. 20절 비손가산에 이르는 길 사람이 살지 못하는 곳

그래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1-3, 8

263

918

()

민수기

22

잘못된 판단으로 허사를 경영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게 하소서. 5-6절 발락이 발람을 부름

말로는 순종하면서 삶으로 거역하는 인간의 잔꾀를 버리게 하소서. 18-20

눈이 어두워 마땅히 한 말을 잊어버려 할 말을 잊어버려 겸손만도 못한 삶의 형태를 버리게 하소서. 30-31

258

919

()

민수기

23

인간의 노력이나 제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역사하심을 깨닫게 하소서. 4-5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자신의 생각과 판단으로 움직이는 고집을 내려놓게 하소서. 13, 27

하나님은 인간을 그 무엇으로 담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소서. 23

63

 

오늘의 말씀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III

빌립보서 4:4-7

바울은 빌립보서를 마무리 하면서 마지막으로 당부를 하고 있는 것이 본문이며, 그 당부가 삶속에서 나타나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I. 기뻐하라. 4

II. 관용하라. 5

III. 하나님께 아뢰라. 6-7

바울의 세 번째 권면은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 자는 기도하는 자입니다.

1. 염려하지 말고 아뢰라

염려는 크게 일곱 가지입니다. 먼저, 지나간 일을 염려하는 것입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입니다. 지나간 것을 후회하는 버릇을 끊어버려야 합니다. 둘째,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일을 염려하는 것입니다. 불확실한 것에 이끌려 다녀서는 안 됩니다. 셋째, 뜻대로 안 된다고 염려합니다. 뒤돌아보면 자신의 뜻대로 된 것이 거의 없습니다. 넷째, 자신의 욕망으로 인한 염려입니다. 욕망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울 때 온전해집니다. 다섯째, 완전히 맡기지 못해서 염려합니다. 심지어 하나님께 맡긴 것까지 염려합니다. 혼자서는 결코 모든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협력하는 것입니다. 여섯째, 불가항력적인 일을 염려합니다. 자연발생적인 것을 염려한다고 해결되는 일은 없습니다. 일곱째, 죽음을 염려합니다. 죽을 때가 되면 죽을 것입니다. 죽음은 내 소관이 아닙니다. 그런데 바울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끝없이 염려에 집착하는 동안 은혜도 잊어버리고, 하나님도 못 보고, 약속도 못 믿고, 하나님의 말씀도 들리지 않습니다. 염려에 집착하는 동안은 기도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염려라는 못된 생각이 여러분을 지배하지 못하도록 염려를 버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 아뢰라는 것입니다.

2. 감사함으로 아뢰라

여러분의 자녀가 여러분에게 무엇인가를 구할 때 의심하면서, 신경질을 내면서 구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바울은 염려하지 말고 오히려 감사함으로 아뢰라고 말씀합니다. 감사와 더불어 기도하고, 은혜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저절로 감사하게 됩니다. 내 형편을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나의 필요와 궁핍한 사정을 생각하지 전에 먼저 이미 내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도 먼저 감사하시고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나사로를 살릴 때도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11:41)의 기도를 드리신 후 나사로를 살리셨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실 때도 먼저 하나님께 축사하시고”(14:19) 즉 감사기도를 먼저 드리시고 기적을 이루셨습니다. 감사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원망하고 불평하고 통곡해도 거기에는 응답이 없습니다. 언제라도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와 더불어 기도할 때 거기에 응답이 있습니다.

3. 아룀의 응답은 평강입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나를 덮으면 내 염려 따위는 문제도 아닙니다. 염려와 근심은 심리적인 현상인데 문제는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못한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는 평강의 부스러기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평강은 하나님만이 주시는 것입니다. 평강을 소유하지 못하면 모든 것이 고통일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평강이 내 마음을 덮으면 그곳에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마음도 생각도 하나님의 평강이 다스릴 때 그곳에 진정한 평안 기쁨 감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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