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조회 수 49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교 회 소 식 =    

    



모 임

1. 임시당회 : 오후1, 소예배실

2.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 대구내당교회-21, 서울-24, 총대-윤석원 목사, 모귀환 장로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세례 입교 신청 : 세례-본교회 등록후 1년 이상된 분으로 15세 이상

입교-15세 이상, 유아세례나 영세후 등록한지 6개월 이상된분

유아세례-세례교인의 자녀로 만2세 미만의 자녀

교육 : 20(오늘) 1230, 3세미나실

4.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 : 참여시간-117()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12

생방송 참여방법 유튜브 검색창에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검색(기존 강의 영상도 시청 가능)

섬김과 나눔 참조

 

교우동정

별세 : 고 정명순 권사(김택회 장로, 175) 17

모친상 : 김인숙 권사(최성환 집사, 151) 17

강단꽃꽂이 : 김성배 집사 · 임희선 집사(결혼기념감사)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58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9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9/27

홍종철 집사

9/30

천경애 권사

김홍자 집사

10/4

황동연 집사

10/7

함희경 권사

남은주 집사

10/11

황부영 집사

10/14

노명환 집사

임미숙 권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믿음이 없이는

봉 중보의 기도 /

1: 이정우 집사 

2: 오상원 집사

3: 박범옥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4:8-9

               (신약 p 322)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시편23/

바이올린-정한나,첼로-문준수,피아노-최혜진

  3: 할렐루야 찬양대

  - 참 좋으신 주님, 변유진

배 응 답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설 교 / 윤석원 목사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I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288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

* 파송의 찬양 / 길을 만드시는 주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문영건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성 경 봉 독 / 시편137:1-9

(구약 p 903)

설 교 / 문영건 목사

- 아픔 속에서 성장

찬 송 / 539

교 회 소 식 / 문영건 목사

축 도 / 문영건목사


가정예배지침서 38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920

(주일)

민수기

24

육신의 눈이 감겼던 자가 하나님의 은혜로 영의 눈이 뜨인자 되며 축복을 보게 하소서. 3-4, 5절 광야에 거하는 자가 아름다운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리는 도구는 되었지만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도록 깨어있게 하소서. 13

인간의 술수로 모인 자는 결코 하나가 되지 못함을 깨닫게 하소서. 25

393

921

()

민수기

25

내가 거하는 곳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 늘 생각하게 하소서. 1절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사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임을 깨닫게 하소서. 12-13절 비느하스, 그래도 제사장인데 영원한 제사장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지게 하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큰 죄악임을 깨닫게 하소서. 18cf)31:16

274

922

()

민수기

26

뛰어난 재능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치 못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게 하소서. 9절 다단, 아비람, 르우벤

부모의 잘못된 행위를 끊어 버리는 결단이 있게 하소서. 11절 그러나 고라의 이름으로

기득권을 내려놓고 공평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대로 살게 하소서. 54-56

435

923

()

민수기

27

이스라엘 백성된 권리인 기업을 나눈 권리를 잊지 않는 자녀 됨의 자세를 가지고 살게 하소서. 3절 자기 죄에 죽었고 아들이 없나이다.

죽음 : 끝이 아닌 조상에게로 하나님 백성에게 가서 만남과 쉼을 누리는 진정한 것임을 바라보게 하소서. 13절 조상에게로 돌아가서

머뭄에서 떠남을 지킬 때마다 위탁된 날을 아름답게 감당하게 하소서. 23

240

924

()

민수기

28

하나님께 정성을 다해 규칙적으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2

하나님께 드려진 고운가루와 기름과 제물처럼 부서지고 빻아지고 죽어져서 하나님의 기쁨되게 하소서.

속죄의 은혜를 깨닫는 자만이 헌신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15

575

925

()

민수기

29

처음을 하나님만을 높이며 하나님만을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절 나팔을 불 날

통회와 자복이 있은 후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함을 깨닫게 하소서. 7절 마음을 괴롭게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음에 감격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39

39

926

()

민수기

30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내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삶을 살게 하소서. 2절 마음을 제어, 3, 6, 7891011121314

1116

2. 내가 속한 권위자의 결전에 순복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3. 입술의 열매를 맺는 책임적인 삶을 살게 하소서. 2절 그 입에서 나온 대로 행할 것이니.

213

 

 

 

오늘의 말씀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I

빌립보서 4:8-9

바울은 기독교의 절대적인 윤리를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바울은 빌립보서를 3장에서 마무리하려다가 4장을 더 기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31, 48절 끝으로) 바울은 언제나 서신에서 먼저 믿음을 이야기하고 그리고 믿는 자의 구체적인 삶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본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을 가진 자로서의 마땅한 삶을 이야기합니다. ‘무엇에든지라는 말이 8절에만 6번 나옵니다. 이 말은 헬라어로 호사어떤 일을 만나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어떤 일이 되어지든지, 어떤 형편에 처하든지라는 말입니다. 즉 기독교 윤리는 상대적인 윤리가 아니라 절대 윤리라는 것입니다. 상대방에 따라 변하는 윤리가 아니라 상대방의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가 해야 할 믿음의 삶을 바울은 권면하고 있습니다. 상황을 핑계할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무엇에든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합니다.

I. 이것들을 생각하라. 8

1. 무엇에든지 참되며: 어떤 경우에라도 그리스도인은 참되어야 합니다. 언제나 참되지 않아도 안 되고 거짓될 수 있는 구실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범사에 참되고 진실해야 합니다. 참됨은 거짓과 상반됩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는 것이 진실한 것입니다.

2.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경건은 항상 하나님 앞에서 산다는 것입니다. 나의 삶 전체를 하나님이 보시고 감찰하신 다는 경건한 마음과 하나님의 심판을 항상 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경건입니다. 오늘이 믿음이 삶의 첫날처럼 아니면 마지막 순간처럼 살아가는 것입니다.

3. 무엇에든지 옳으며: 그리스도인의 옳음의 기준은 말씀입니다. 시편 1:1-2의 고백대로 우리는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 악인의 꾀보다는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4.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10:16)고 주님이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언제나 정결해야 합니다. 탐욕으로 인해서 더러워지고, 증오로 인해서 더러워지고, 특히 우리가 약한 것이 시기와 질투입니다. 시기와 질투를 내려놓아야만 온전히 정결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귀는 태초부터 시기와 질투를 이용하여 우리의 삶을 파괴시켰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5.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사랑하며가 아닌 사랑 받을 만하며입니다.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랑 받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이 말은 사랑스러운’, ‘매력적으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즉 사랑받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수고하고, 땀 흘리고, 헌신하는데 사랑을 받지 못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언어에 문제든지, 아니면 사랑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랑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랑받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는 서로 감동이 있고 응답이 있는 사랑이 있습니다. 나 혼자 사랑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도 사랑받고 그 사랑으로 서로 응답하는 것이 사랑받을 만한 것입니다.

6.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칭찬도 받아야 합니다. 수고하고도 칭찬받지 못한다면 나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특히 나만 수고한 것이 아닌데 상대방을 칭찬하지 않으면 칭찬을 받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또한 상대방을 칭찬할 때 진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칭찬은 메아리입니다.

7.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은 어떠한 덕스러움을 생각할 때, 어떤 찬양할 만한 일을 생각할 때 하나의 기준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지, 예수님과 교회를 위해서 합당한 것인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II.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9절상

III.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계시리라. 9절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1 2020년 10월 25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10.24 37
340 2020년 10월 18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10.16 191
339 2020년 10월 11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10.08 312
338 2020년 10월 4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9.29 320
337 2020년 9월 27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9.25 407
» 2020년 9월 20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9.18 498
335 2020년 9월 13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9.11 433
334 2020년 9월 6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9.05 587
333 2020년 8월 30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8.28 723
332 2020년 8월 23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8.22 757
331 2020년 8월 16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8.14 713
330 2020년 8월 9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8.07 706
329 2020년 8월 2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7.31 728
328 2020년 7월 26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7.25 729
327 2020년 7월 19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7.18 742
326 2020년 7월 12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7.10 891
325 2020년 7월 5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7.03 1168
324 2020년 6월 28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6.27 1892
323 2020년 6월 21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6.19 2323
322 2020년 6월 14일 교회소식입니다 평강 2020.06.13 248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 18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