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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추석연휴기간 예배 : 수요2부 예배, 금요성령집회는 쉽니다

                                  새벽기도회는 자율로 하시기 바랍니다.

 

모 임

1. 세례 입교 교육 : 1230, 3세미나실

2. 당회 : 104(다음주일) 오후 1, 소예배실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추석 가정예배 자료 본당 로비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4. 축하드립니다 : 교회학교 10년 근속 공로패 수상(유년부 김태중 권사)

                           (912, 울산노회 교회학교 아동부 연합회)

 

교우동정

부친상 : 염미화 성도(길용남 집사, 165) 22

모친상 : 김영미 권사(김수연 집사, 165) 24

강단꽃꽂이 : 전지원(생일감사)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63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한금자 5

 

10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10/4

황동연 집사

10/7

함희경 권사

남은주 집사

10/11

황부영 집사

10/14

노명환 집사

임미숙 권사

10/18

황인구 집사

10/20

성명화 권사

류기쁨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믿음이 없이는

봉 중보의 기도 /

1: 강재우 집사 

2: 이재진 집사

3: 손진록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4:8-9

                (신약 p 322)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주의 은혜라, 김규현

  3: 할렐루야 찬양대

  -오 신실하신 주, Piano.solo박민희

배 응 답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설 교 / 윤석원 목사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484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

* 파송의 찬양 / 길을 만드시는 주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지성윤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홍종철 집사

성 경 봉 독 / 사무엘하24:10-17

         (구약 p 506 )

설      교 / 지성윤 목사

- 견지망월(見指望月)에 내려진 은혜

찬     송 / 303

교 회 소 식 / 지성윤 목사

축     도 / 지성윤 목사


다음주 기도위원

주일 1

주일 2

주일 3

찬양예배

수요1

수요2

김수연 집사

김복천 집사

김광윤 장로

황동연 집사

함희경 권사

남은주 집사

가정예배지침서 39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927

(주일)

민수기 31

죽기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청지기로 살게 하소서. 1-2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도 돌이키지 못하는 발람의 어리석음에서 돌이키게 하소서. 8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고백하며 살게 하소서. 50

 

348

928

()

민수기 32

희생할 줄 아는 자에게 돌아올 분깃을 깨닫게 하소서. 17절 앞에 행하고

여호와 앞에서 고백한 대로 사는 삶을 살게 하소서. 20-27절 여호와 앞에서 6

공동체가 인정하는 책임과 권리를 행사하게 하소서. 28

 

450

929

()

민수기 33

지난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되새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1-2

곳곳마다 있었던 일을 교훈삼아 오늘을 살게 하소서. 49

말씀 앞에서 언제나 온전히 행하지 못함을 깨달아 늘 겸손하게 하소서. 55-56

391

930

()

민수기 34

하나님이 정해주신 분깃에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2절 그 땅은 기업이 되리라

약속을 이루시는 신실한 하나님을 늘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13절 여호와께서 주라고 명하신

일의 분담과 역할을 따라 충성하게 하소서. 16-18

325

101

()

민수기 35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하는 레위인을 위해서 하나님이 친히 세워주십니다. 1-8

억울한 생명의 보복이 없이 생명을 존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5

생명은 생명으로만 속하기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에게 생명입니다. 32

 

272

102

()

민수기 36

바른 호소로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1-4

나의 분깃에 감사하며 타인의 분깃을 존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7절 다 각기 조상 지파의 기업을 지킬 것

여호와의 명령에 순복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0-12

 

66

103

()

신명기

1

바른 호소로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1-4

나의 분깃에 감사하며 타인의 분깃을 존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7절 다 각기 조상 지파의 기업을 지킬 것

여호와의 명령에 순복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0-12

 

430

 

 

오늘의 말씀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II

빌립보서4:8-9

 

I. 이것들을 생각하라. 8

 

II.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9절상

1. 배우고: 배우고는 합리적으로, 논리적으로, 이성이라는 기능에 의해 알아지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던 것, 깨닫지 못하던 것을 배워야 합니다. 배우지 않고는 잘못 행할 수 있습니다. 주님도 공생애기간 동안에 열심히 가르치셨습니다. 그러기에 주님의 제자된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주의 말씀이 우리의 생각에 각인이 되도록 반복해서 배워야 합니다.

2. 받고: 받고는 가슴으로 받는 것이요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서 마음 문을 열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머리로 따지고 받는 것이 아니라 무작정 좋아서 받는 것입니다. 생각으로는 머리로는 사랑해야지 해놓고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배우거나 바울의 교훈을 배우는 데 있어서도 생각으로 배우고 가슴으로 사랑하며 마음 문을 열고 전적으로 수용해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3. 듣고: 듣는다는 것은 의지적인 것입니다. 귀를 기울여 듣습니다. 처음부터 순종하는 마음으로 들어야 들려집니다. 집중해야 합니다. 내 주의와 생각을 기울여야 듣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설교를 듣는 것 같지만 다 듣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생각을 합니다. 눈은 설교자를 바라보지도 않고 눈을 감고 들으니 듣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을 들으려면 저 말이 옳다는 믿음과 존경을 가지고 대할 때에라야 들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4:23)고 하셨습니다.

4. 본 바를: ‘본다는 것은 체험적인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는 것입니다. 바울에게서 배운 것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를 배웠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교리를 배웠고, 그리스도인의 생활 윤리, 모습을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배운 바도 행하고 받은 바도 행하고 들은 바도 본 바도 다 행하라는 말씀입니다.

 

III.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계시리라. 9절하

행한 만큼 하나님의 평강을 체험하게 됩니다. 행하지 않으면 그 은혜를 깨닫지도 누리지도 더 깊이 체험하지도 못합니다. 이제는 행해야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이 배워도 실제로 얻는 것은 내가 행하는 만큼만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랑을 배웠으면 사랑해야지 사랑의 뜻이 무엇인지 더 깊이 알 수 있습니다. 밤낮 배우기만 하고 이걸 어떻게 행하지 생각만 한다면 머리만 복잡해지고 그 속에는 평강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무디 선생은 성경을 읽다가 의심이 생기고 깨달아지지 않으면 뛰쳐나가 전도하고 봉사하고 사랑하고 난 뒤에 다시 돌아와 성경을 읽으면 그 말씀에 의심이 사라지고 깨닫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을 배웠으면 주님을 따라서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부자 관원이 예수님께 와서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도 그는 부자이기 때문에 근심하며 돌아갑니다. 주님 말씀대로 살 자신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배우고 듣고 본 바를 행할 때에 평강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말씀대로 행할 때에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역사하신다는 말씀이요 그 때에 평강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이제 말씀을 통해서 배우고 듣고 본 바를 행합시다.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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