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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추수감사절특별새벽기도회 : 12()-16() 오전 5, 본당

2. 다음주일은 추수감사주일로 지킵니다 : 전교인출석주일/성찬식 1, 2, 3부 예배시

3. 세례 입교식 : 18(다음주일) 찬양예배 시

4. 선교보고 : 오늘 찬양예배시, 성문용 선교사(네팔)

18(다음주일) 찬양예배 시, 김장원 선교사(태국 미얀마)

모 임

1. 세례 입교 교육 : 1230, 3세미나실

문답 : 17() 오후 3, 당회실

2. 권사회 월례회 : 18(다음주일) 찬양예배 후, 본당

알 림

1. 코로나19 예방대책 안내 :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중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성도들과의 인사는 악수가 아닌 목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속히 사라질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세정제가 교회 곳곳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주일에는 본당 앞 현관과 1층 사무실 쪽 현관만 개방합니다. 주중에는 사무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공간을 폐쇄하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당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은 발열체크 후 입구에 비치되어 있는 출입명부에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울산노회 : 12() 대흥교회

   목사총대-윤석원 문영건 권순용 지성윤

   장로총대-박충환 모귀환 최기성 박범옥 손진록

 

교우동정

별세 : 고 이석영 집사(장순희 집사, 샬롬5) 3

부친상 : 김남숙 집사(222)

강단꽃꽂이 : 최하윤 어린이(생일감사)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63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추수감사절특별새벽기도



 

12()

13()

14()

15()

16()

기도

정종석 장로

김광윤 장로

박찬호 장로

남상훈 장로

김병철 장로



10월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10/18

황인구 집사

10/20

성명화 권사

류기쁨 집사

10/25

황종환 집사

10/28

명점례 집사

제남주 권사

11/1

황철곤 집사

11/4

김정애a 권사

박경희a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배의 찬송/ 믿음이 없이는

봉 중보의 기도 /

1: 김수연 집사 

2: 김종현 집사

3: 정종석 장로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빌립보서 4:1113

              (신약 p 322)

씀 찬 양 /

  2: 호산나 찬양대

  - 내 평생에 가는 길

  3: 할렐루야 찬양대

  -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배 응 답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설 교 / 윤석원 목사

             일체의 비결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382

친 합심기도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

* 파송의 찬양 / 길을 만드시는 주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윤석원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황부영 집사

찬   양 / 임마누엘 찬양대

-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성 경 봉 독 / 시편116:12-14

           (구약 p 888 )

설   교 / 성문용 선교사

     - 일체 은혜감사

선 교 보 고 / 성문용 선교사

찬       송 / 301

교 회 소 식 / 윤석원 목사

축       도 / 윤석원 목사



다음주 기도위원

주일 1

주일 2

주일 3

찬양예배

수요1

수요2

이상윤 집사

최성만 집사

김병철 장로

황인구 집사

성명화 권사

류기쁨 집사


가정예배지침서 41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1011

(주일)

신명기

9

가나안을 얻음은 예수그리스도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4-5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는 어리석음은 없는가 살피게 하소서. 12절 속히 내려가라, 속히 떠나 16절 급속히

하나님의 원하는 바가 아닌 자기를 위하여 자기 방식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기중심적 신앙의 행위를 버리게 하소서. 16

305

1012

()

신명기

10

먼저 용서하시고 새로운 사명과 언약으로 회복하심을 기억하게 하소서. 1

죄인을 멸하지 않고 다른 길로 인도하사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행하게 하소서. 10절 참아 말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며 교만과 자기를 위한 삶의 목적을 내려놓게 하소서.

16절 마음의 할례,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203

1013

()

신명기

11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기억하는 삶 2절 기억하며, 2-7절 애굽, 광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진정한 복임을 깨달아 지키게 하소서. 8-9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과 생각을 지배하는 삶 18

391

1014

()

신명기

12

하나님이 이루심을 확신하며 살게 하소서. 1절 얻게 하신 땅, 보암땅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권위 아래 거하면서 교제와 누림의 삶을 살게 하소서. 5-7, 11-12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고백하며 생명을 귀히 여기는 삶이 복됨을 알게 하소서. 25, 28

42

1015

()

신명기

13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배교를 버리게 하소서. 5

이단성을 자세히 묻고 살펴서 판단하고 지혜와 침착성을 주소서. 14

진멸된 성읍을 그대로 두는 경각심을 갖고 말씀 앞에 정직히 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7-18

315

1016

()

신명기

14

여호와의 성민으로서 구별된 삶을 살게 하소서. 2, 21

구별된 삶과 묵상하는 삶을 통해 평화의 삶을 위해 먹는 것도 구별 6절 굽(구별) 새김질(묵상) 지느라미(방향성) 비늘(수면위)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우는 것이 성도의 십일조입니다. 23절 하나님께 감사

420

1017

()

신명기

15

복은 하나님이 주심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 4-5절 정녕 복을 받으리라. 10

하나님 관점에서 행한다면 하나님이 갚아 주심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 8절 넉넉히, 11절 손을 펴라

먼저 은혜 입혔음을 기억하고 은혜를 나누는 자로 살게 하소서. 15

427

 

 

 

 

오늘의 말씀

일체의 비결

빌립보서 4:1113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I. 자족을 넘어서 모든 일.

바울 당시의 헬라 문화권의 철학은 스토아 사상이었으며, 그 사상의 자족은 궁핍과 절제와 걱정과 염려를 비움을 통한 자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것 즉 궁핍을 통한 만족을 추구하기 위해서 욕구를 제한하였고, 자기 안에 있는 감정과 정서를 배제하고, 염려와 걱정 대신에 현실을 그대로 수용함으로 얻는 것이 만족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욕구를 물리치고 모든 감정을 배제하고, 사랑은 뿌리 뽑고 염려와 생각은 금지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스토아인은 마음을 사막으로 만들고 그것을 평화라고 불렀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내가 궁핍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11절상)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자족과 만족은 ()”이 아닙니다. 궁핍, 비움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일체의 비결입니다. 스토아학파의 만족은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한에서의 만족이며, 자기 의지를 행함을 통해서 얻는 만족이며, 자급자족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1)인간이 아닌 주 안에서의 만족이며, 2)만족은 인간의 행위의 산물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이며 3)인본주의를 가장한 비인간화가 아닌 하나님께 근거한 자족과 만족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비천, 풍부. 배부름, 배고픔, 풍부, 비천 이 모든 것을 직면할 수 있었으며, 아무것도 없이 있을 수도 있었고, 모든 것을 소유할 수도 있었던 이유는 그 모든 상황 속에 예수 그리스가 계시기 때문에 그 상황은 문제가 되지 않고 그리스도로 인하여 자족하며 만족하는 자가 일체의 비결을 지닌 그리스도인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II. 배웠노니, 배웠노라.

바울은 이 자족하는 일체의 비결을 단번에 터득한 것이 아니라 배웠노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세상 학문도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 일체의 비결을 삶속에서 이루고 살아가려면 끊임없이 배우고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나의 얕은 지식이 전부인 것처럼 더 이상 배우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배웠노니, 배웠노라고 배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12제자들을 택하시고 그들에 능력을 단번에 부어주신 것이 아니라 3년이란 긴 시간동안 함께 하시며 훈련시키시고, 승천하시고 난 후에도 천국복음을 가르치시고, 기도로 훈련한 다음에 성령하나님의 충만하심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도구로 어떤 상황에서도 부활의 증인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바울도 이 일체의 비결도 사역의 시작점에서 고백한 것이 아니라 다메섹 도상에서 오늘 로마 감옥에 이르기까지 긴 세월동안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으며 체험하고 훈련받고 난 후에 한 고백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세상도 일만 시간의 법칙이 있습니다. 만 시간을 통하여 훈련하고 배우면 그 일에 전문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물며 세상일도 그렇다면 배우고 배워서 일체의 비결로 살아가야 합니다.

III.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13절을 다시 번역하면 나를 강하게 하시는 주로 인하여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연약한 자임을 다시 고백해야 합니다. 그 고백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입니다. 주님이 아니면 우리는 그 어떤 만족, 자족, 일체의 비결을 통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가 아닙니다. 오직 주 안에서그 일이 가능하기에 주님과 함께함이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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