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교회표어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에스라10:1,12, 사도행전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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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모 임

1. 당회 : 오후 1, 소예배실

2. 전교인출석주일 : 14(다음주일) 성찬식-1, 23부예배시

3. 금요성령집회, 새벽기도회 : 11-13일 설 연휴기간에는 자율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알 림

1. 214(주일)까지 비수도권은 교회 수용시설의 20%까지 가능한 것으로 정부 지침이 바뀌었기에 모든 정규예배(주일 1,2,3부 예배, 찬양예배, 수요예배, 금요성령집회, 새벽기도회)는 종전대로 드려집니다. 식사 제공은 하지 않습니다.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과 건강이 염려되시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려 주시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대면예배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온라인 헌금 계좌번호 : 농협 355-0068-2785-83 평강교회

모든 헌금은 온라인 헌금계좌를 통해 헌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사무실로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설날 가정예배 자료 로비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70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이선녀 2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2/14

김성배 집사

2/17

박잠순 집사

장정산 권사

2/21

김성훈 집사

2/24

이성희 권사

박정란 집사

2/28

김영호 집사

3/3

조애단 권사

박정순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 예배의 찬송/ 오늘 이 곳에 계신 성령님

봉 중보의 기도 /

1: 최현호 집사 

2: 문동원 집사

3: 유영일 장로

헌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애굽기 16:11-31

        (구약 p 107)

씀 찬 양 / 2: 이미아 권사

     - 사랑의 종소리

         3: Ten.정규현

    - 영원히 찬양드리세

 

배 응 답 /온 맘다해

  설   교 / 윤석원 목사 

           만나가 주는 교훈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309

친 합심기도

교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파송의 찬양 / 나는 믿네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윤석원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김상흠 집사

찬    양 / Ten.정규현

     - 날 다스리소서

성 경 봉 독 / 누가복음15:11-24

        (신약 p 121)

설    교 / 윤석원 목사

    - 6.영혼의 굶주림

찬    송 / 484

교 회 소 식 / 윤석원 목사

축    도 / 윤석원 목사

다음주 기도위원

주일 1

주일 2

주일 3

찬양예배

수요1

수요2

강대용 집사

송찬의 집사

박병철 장로

김성배 집사

박잡순 집사

장정산 권사


가정예배지침서 6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27

(주일)

사무엘하

13

악한 데는 미련하고 선한 일에는 지혜롭게 하소서. 3절 강요, cf)요나답

도를 말하는 자가 아니라 올바르게 훈계할 줄 아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21, 31

처세에 밝은 자이기 보다는 주권에게 진정 충성하는 신하가 되게 하소서. 35

342

28

()

사무엘하

14

왕의 마음을 헤아리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자로 살게 하소서. 1, 20

죄는 묻고 용서는 분명히 하는 삶의 태도를 가지게 하소서. 24절 다윗의

왕을 위한 것도 아니고 화해를 위한 것도 아닌 요압의 정치적 기회주의를 버리게 하소서. 29

343

29

()

사무엘하

15

자기를 위한 것인지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분별하게 하소서. 1, 6절 사람의 마음을 도적질

어려울 때 진정 함께 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18절 육백 명

하나님의 사람과 권위의 회복을 위해서 헌신하는 후새 같은 자가 되게 하소서. 32

290

210

()

사무엘하

16

주인을 속여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시바의 모습에서 돌이키게 하소서. 3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임을 고백하고 원통한 일마저도 인내하는 자 되게 하소서. 10-12

패역을 행하게 하는 자의 말을 거부할 수 있는 분별력과 지혜를 주소서. 22

423

211

()

사무엘하

17

사람의 그 어떤 뛰어난 모략도 하나님의 구원 섭리 안에서는 허무한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23, 14

위기에 쓰임 받는 지혜로운 일꾼이 되게 하소서. 19

긍휼을 베풀 때는 대상의 곤고함만을 생각하며 긍휼을 베풀게 하소서. 29

276

212

()

사무엘하

18

다윗이 하나님께 충성하였더니 백성이 주권을 위하여 충성하는 아름다운 충성이 우리에게도 있게 하소서. 3

2. 하나님과 권위자 앞에서 안하무인적인 모습은 없는가 살피게 하소서. 14

3.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게 하소서. 27

486

213

()

사무엘하

19

사람의 계획과 도모가 하나님 앞에서 허무한 것임을 깨닫게 하소서. 10절 우리가 기름을 부어

반역의 주체마저도 포용하는 마음을 허락하소서. 12, 23, 41

서로의 기득권 분쟁이 차후에 분열의 씨앗이 됨을 깨닫게 하소서. 43

306

 

 

 

오늘의 말씀

만나가 주는 교훈

출애굽기 16:11-31

I. 우리의 생존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라. 4-12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일 엘림과 시내산 사이 신 광야에서 애굽을 떠난 지 둘째 달 십오일에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1-3)하며 절규하고 있을 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리니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45일이 지났으니 이제 애굽에서 가지고 나온 양식이 다 소비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광야입니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보이지 않습니다. 피할 그늘 하나 보이지 않습니다. 구원은 받았지만 이제 생존의 문제입니다. 4절에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생존의 문제를 해결함이 우리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음을 체험케 하여 이것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사는지를 보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화폐를 통해 생존에 필요한 것을 유통하지만 그 모든 것을 허락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이 이미 허락하신 것들을 유용하고 배분할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40년 동안 만나를 주셨습니다.

II. 욕심을 부리지 말라. 16, 19-20.

만나를 거두는 양은 한 사람에 한 오메(2리터)이었습니다. 또한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세의 말에 순종하지 아니하고 과하게 즉 욕심을 부려 더 많이 거두고 내일에 대한 염려와 욕심으로 남겨둔 사람의 만나는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나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욕심이 낳은 결과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염려입니다. 그래서 염려와 욕심은 뿌리가 같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만나를 주셨어도 여전히 욕심을 부리는 백성들의 모습이 낯설지 가 않습니다.

III. 그 날 소득에 만족하라. 21

많이 거두었다가 낭패를 본 무리는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습니다. 더 거두고 싶어도 다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매일 일용할 양식을 허락하셨고 여섯째 날은 일곱째 안식일을 위하여서 이틀 분을 거두게 하셨고 안식일분은 상하지도 벌레가 생기지도 않게 하셨습니다. 또한 안식일에는 만나를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만족을 모르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광야 40년 동안 매일 매일 주시는 만나를 통하여 그 날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만족하며 살게 하심을 훈련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에도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라고 말씀하십니다.

IV. 결과는 똑 같습니다.17-18

어떤 사람은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였으나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는 것이 본문의 내용입니다.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거둔 양은 각기 다른데 오멜로 되어 보니 다 같았다는 것입니다. 결과는 똑 같습니다. 하루의 결과나 인생의 결과는 다 같습니다. 아무도 더하거나 뺄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대로 누리며 살다가 똑같은 결과로 돌아가게 됩니다. 누가 많이 가지고 있었다고 누가 적었다고 해서 돌아갈 때 차이가 없습니다.

V. 만나가 귀하지만 그 만나를 내려주시는 하나님이 더 귀하다. 12

만나 정말로 광야생활 동안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그것을 내려 주시는 하나님이 더 귀하십니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그 인생은 헛되고 맙니다. 하나님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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