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교회표어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에스라10:1,12, 사도행전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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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전교인출석주일 : 성찬식-1, 23부예배시

 

알 림

1. 오늘까지 비수도권은 교회 수용시설의 20%까지 가능한 것으로 정부 지침이 바뀌었기에 모든 정규예배(주일 1,2,3부 예배, 찬양예배, 수요예배, 금요성령집회, 새벽기도회)는 종전대로 드려집니다. 식사 제공은 하지 않습니다.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과 건강이 염려되시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려 주시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대면예배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온라인 헌금 계좌번호 : 농협 355-0068-2785-83 평강교회

모든 헌금은 온라인 헌금계좌를 통해 헌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사무실로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3. TEE성경공부 : 신청-사무실

4. 세례 입교 유아세례 신청 :

세례 : 본교회 등록후 1년 이상된 분으로 15세 이상

입교 : 15세 이상, 유아세례나 영세후 등록한지 6개월 이상된 분

5. 임명 : 평강찬양단 드럼 김진혁

6. 셀운영지침 : 섬김과 나눔 참조

 

교우동정

입 대 : 서민규(서필우 · 김성자 집사의 자) 15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70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2/21

김성훈 집사

2/24

이성희 권사

박정란 집사

2/28

김영호 집사

3/3

박향규 권사

박정순 집사

3/7

김용섭 집사

3/10

박성임 권사

박잠순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 예배의 찬송/ 오늘 이 곳에 계신 성령님

봉 중보의 기도 /

1: 강대용 집사 

2: 송찬의 집사

3: 박병철 장로

헌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스가랴 8:9-13

(구약 p 1319)

씀 찬 양 /2: 호산나, 남성4중창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3: - 할렐루야, Piano Trio

  -요게벳의 노래

 

배 응 답 /온 맘다해

   설 교 / 윤석원 목사 

        이제 우리를 대하시는 하나님

 

   기 도 / 설교자

   성찬식

   결단의 찬송 / 370

친 합심기도

교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

파송의 찬양 / 나는 믿네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윤석원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김성배 집사

찬   양 / 임마누엘, Sop.한미경

   - 주의 은혜라

특   송 / 색소폰 동호회

  - 목마른 사슴

성 경 봉 독 / 누가복음15:11-24

     (신약 p 121)

설    교 / 윤석원 목사

  - 6.영혼의 굶주림

교 회 소 식 / 윤석원 목사

축    도 / 윤석원 목사


다음주 기도위원

주일 1

주일 2

주일 3

찬양예배

수요1

수요2

구진회 집사

윤장현 집사

박충환 장로

김성훈 집사

이성희 권사

박정란 집사


가정예배지침서 7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214

(주일)

사무엘하

20

하나님께 마음을 두지 않으면 줏대 없는 삶을 살아감을 깨닫게 하소서. 2

권위자 앞에서 요압과 같이 독선과 아집과 패역을 행하는 그릇됨이 없는가 늘 살피게 하소서. 9-11

문제를 해결하며 생명을 살리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 20

255

215

()

사무엘하

21

언약의 하나님 앞에서 언약을 중히 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1

감정이 아니라 권위자의 처분을 기다리는 인애와 수용성을 허락하소서. 4

하나님 앞에 순응하는 리스바의 삶을 따르게 하소서. 10

442

216

()

사무엘하

22

구원의 감격을 가지는 입술의 고백으로 찬양 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1

여호와께서 행하심을 늘 고백하게 하소서. 2, 14, 21

여호와의 구원과 인자가 영원함을 고백. 51

36

217

()

사무엘하

23

늘 겸손하게 하소서. 1절 이새의 아들

우리 가정이 하나님 앞에서 이런 가정 되게 하소서. 4-5

권위자에게 충성하며 충성을 알아주는 사랑의 관계가 되게 하소서. 16-17

331

218

()

사무엘하

24

은혜를 잊고 자신이 드러날 때 조심하게 하소서. 2

때늦은 후회라도 돌이킬 수 있을 때 돌이키게 하소서. 10, 14, 17

여호와를 위한 것인지 자신을 위한 것인지 늘 분별하게 하소서. 25

252

219

()

열왕기상

1

1. 대세를 따르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따르는 자가 되게 하소서. 7-8절 요압, 아비아달

2. 하나님이 함께 하심에 정통성이 있음을 알게 하소서. 36-37

3.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는 자 되게 하소서. 52-53

86

220

()

열왕기상

2

1.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로 살아감에 용기를 내게 하소서. 2-3

2. 분수를 알지 못하고 집중치 않을 때 화가 됨을 깨닫게 하소서. 22

3. 맹세와 언약을 소중히 여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43

240

 

 

 

 

오늘의 말씀

이제 우리를 대하시는 하나님

스가랴 8:9-13

세상은 코비드19 이전과 이후가 다를 것이라고 즉 이전과 같지 못하고 더 악화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이 삯을 얻지 못하였으며......사람이 원수로 말미암아 평안히 출입하지 못하였으니 내가 모든 사람을 풀어 서로 치게 하였느니라.....이젠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출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무증상환자로 말미암아 서로가 조심하게 되는 이 상황과 스가랴시대에 사람들이 당한 고통도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즉 이제 우리를 대하시는 하나님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쁨으로 성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았으나 그 이후에 방해하는 세력과 삶의 문제로 인하여 16년간 성전 건축을 포기하고 있을 대 스가랴가 다시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지치고 연약해진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이렇게 선포하십니다.

I.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 9-12.

가나안 땅에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적 열심에 찬 물을 부은 사람은 그 땅에 남아 있는 기득권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의 방해는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포기하고 삶의 문제를 해결하려 하였으나 그 형편은 더 어려워졌습니다. 그런 이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선언하십니다. 평강과 열매와 산물과 하늘의 이슬을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이 백성에게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변이된 감기 바이러스로 인하여 우리는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 열심, 신앙의 모습도 비교조차 어려울 정도로 위축되고, 자기 합리화에 빠져버린 우리의 비뚤어진 신앙의 자화상으로 얼룩져 버렸습니다. 마음껏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말씀을 공부하고 교제하던 것이 그리울 뿐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도 포로에서 돌아와 기뻐하였지만 현실의 문제에 부딪혀 지지부진하게 16년을 소비하였습니다. 그런 백성에게 하나님은 이제 누리게 하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누리지 못하면 그 모든 축복도 다 허사입니다. 오늘 이 순간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평강과 축복을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평강의 성도들과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II. 회복하시는 하나님 13.

너희가 이방인 가운데서 저주가 되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라고 하나님이 선언하십니다. 저주가 복이 되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선포입니다. 여기서 이방인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패배하였기에 너희가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포로에서 돌아왔으나 그 땅에 거하고 있던 토착민들은 이들을 향하여 좋은 태도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포로에서 회복되어 가나안 땅에 돌아왔으나 주어진 상황과 여건은 바벨론에 있을 때보다 더 악화된 상태였습니다.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해야 하며 주어진 상황에서 여건은 더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약속을 붙잡고 돌아왔으나 주어진 것은 한마디로 저주였습니다. 그런 이 백성에게 하나님은 복을 선언하십니다. 복이 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초기 한국기독교인들은 예수쟁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여기서 쟁이는 그 당시 문화에서는 천한 자에게 붙이는 용어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100여 년간 한국은 예수쟁이들로 인하여 복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코로나로 인하여 교회의 권위가 세상적인 방법에 의하여 실추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시 선언하십니다. 너희가 복이 되게 하시겠다는 이 선언이 우리의 삶가운데 회복되기를 축원합니다.

III.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 9, 13.

두려워하지 말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힘을 내라)”고 하십니다. 실상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느니 다른 나라에 가서 살겠다는 유대인이 더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백성에게 하나님은 힘을 내라고 즉 손을 견고히 하라고 선언하십니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있습니다. 자신을 보면 나약하고 부족하지만 그들을 붙드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기에 힘을 내라고 선언하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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