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교회표어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에스라10:1,12, 사도행전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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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다음주일은 종려주일입니다.

2. 성찬식 : 28(다음주일) 1, 2, 3부 예배시

3. 세례, 입교, 유아세례식 : 28(다음주일) 찬양예배 시

4.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 329()~42() 오전 5, 본당

 

모 임

세례, 입교, 유아세례 문답 : 27() 오후 3, 당회실

 

알 림

1. 328일까지 비수도권은 교회 수용시설의 30%까지 가능한 것으로 정부 지침이 바뀌었기에 모든 정규예배(주일 1,2,3부 예배, 찬양예배, 수요예배, 금요성령집회, 새벽기도회)는 종전대로 드려집니다. 식사 제공은 하지 않습니다.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과 건강이 염려되시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려 주시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대면예배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온라인 헌금 계좌번호 : 농협 355-0068-2785-83 평강교회

모든 헌금은 온라인 헌금계좌를 통해 헌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사무실로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74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박용호 고계숙 오상원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3/28

김재진 집사

3/31

현외란 권사

방미화 집사

4/4

김종수 집사

4/7

배정숙 권사

배경숙 집사

4/11

김종원 집사

4/14

강금애 권사

배진연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 예배의 찬송/ 완전하신 나의 주

봉 중보의 기도 /

1: 이광우 집사

2: 이흥우 집사

3: 최기성 장로

헌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마태복음 16: 24-27

           (신약 p 28)

씀 찬 양 /

  2: 호산나, Cello. 문준수 

   - Amor dei

  3: - 할렐루야 싱어즈

  -

배 응 답 /보혈을 지나

  설 교 / 윤석원 목사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341

친 합심기도

교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물댄동산

파송의 찬양 / 하나님의 약속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정두진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김윤기 집사

찬 양 / 임마누엘 찬양대,

    Sop.한미경 Ten.남상훈

   -엠마오의 두 제자

성 경 봉 독 / 마태복음28:5-11

          (신약 p 52 )

설 교 / 정두진 목사

   - 주님의 말씀

찬  송 / 446

교 회 소 식 / 정두진 목사

축 도 / 정두진 목사

다음주 기도위원

주일 1

주일 2

주일 3

찬양예배

수요1

수요2

김경열 집사

김한걸 집사

박범옥 장로

김재진 집사

현외란 권사

방미화 집사

가정예배지침서 12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321

(주일)

열왕기하

9

하나님의 말씀에 개인적으로 결단하게 하소서. 6

사명만 감당하고 그 위에 있는 이곳에서 권리를 주장하지 않게 하소서. 3, 10, 11

하나님의 심판이 확실함을 보고 깨닫게 하소서. 25

289

322

()

열왕기하

10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주도면밀하게 감당하는 지혜와 행함이 있게 하소서. 10-11

여호와를 위한 열심히 변치 않게 하소서. 16

정치적 욕망으로 인하여 마땅한 바를 행치 않는 어리석음을 버리게 하소서. 29, 31

423

323

()

열왕기하

11

다윗의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하소서. 3-4

하나님의 법이 회복되어야 하나님의 나라로서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12

언약 맺은 백성으로서 마땅한 바를 행하게 하소서. 17

 

398

324

()

열왕기하

12

연약한 자를 붙들어 주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2. 분별할 줄 알며 성실히 주님의 일을 감당케 하소서. 15-16

3. 도움을 받고도 스스로 서지 못해서 의존적으로 살아갈 때 더 큰 어려움이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17-20

207

325

()

열왕기하

13

야망과 음란을 버리지 않으면 악의 굴레는 계속됨을 깨닫게 하소서. 6

건성이 아닌 마지못해서 하는 것이 아닌 진정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18-19

그래도 은혜 베풀기를 즐겨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언약의 준수자로 살게 하소서. 23

255

326

()

열왕기하

14

말씀에 근거하여 삶의 기준을 삼는 자 되게 하소서. 6

교만이 패망의 선봉임을 다시한번 기억하게 하소서. 10절 잠16:18

세상적으로는 성공하였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 자 되게 하소서. 24, 28

277

327

()

열왕기하

15

하나님의 은혜임을 모르면 교만한 자를 하나님이 치십니다. 5절 아사랴(웃시야) 3절 정직히

왕이 하나님 앞에 평생 죄를 지면 그 백성이 고초 속에 거함을 깨닫게 하소서. 18-19

300만세겔 은 1세겔 440 10×4×30012천억

3. 하나님께 불순종하면 그 나라는 망하게 됨을 알게 하소서.

282

 

 

 

오늘의 말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마태복음 16: 24-27

I. 자기를 부인하고 24절 상

주님의 칭찬을 들은 베드로가 주님보다 앞서나가 주님의 길을 항변할 때 그는 그만 사탄으로 불리웠습니다. 그 이유는 여전히 자신이 주인 되는 삶을 살고 있으며, 주님마저도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주님은 나를 따라오려거든 먼저 자기를 부인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이것은 먼저 예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설정하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주님이십니다. 주라는 말씀은 생명권을 가진 자라는 말로 나의 주인이라는 말씀이며 그분이 나의 왕이라는 고백입니다. 둘째로는 자신의 처세를 분명히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맺기 전까지는 분명 나의 주인은 자신이었습니다. 그러나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은 자신의 주인이 자기가 아님을 분명히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아님을 아는 것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이며 자기부인입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2:20)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나는 내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것으로 사는 자가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라가는 자입니다. 소돔 성을 나서는 롯의 아내가 그만 자기의 소유를 뒤돌아보다가 그만 생명을 잃어버렸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II.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4절 하

십자가를 앞두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하십니다. 인류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는 주님의 십자가는 주님의 사명이었습니다. 바울은 주님의 십자가 사건을 하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였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예수님에 부탁하신 그 사명의 길을 걷고자 복종하신 사건이 바로 십자가요 주님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 십자가가 아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 십자가를 지실 때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앞에 거짓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벧전 2:22-24)라고 고백하며 그 이유를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벧전 2:21)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 자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아직 내가 이 땅에서 사는 이유는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그 사명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그 길을 걷는데 주님이 본을 보이셨습니다. 죄와 거짓이 없으신 주님이 욕과 고난을 당해도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갈 때 당하게 되는 모든 유혹과 시험과 갈등을 이길 근거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것은 자기 방식이 아닌 주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주님이 사신 삶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III.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5-26

예수님의 죽음을 부인하는 주장은 기절설, 도난설, 가현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값을 대속하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하심이라”(벧전 2:24) 그런데 주님이 본문에서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하십니다. 즉 세상을 다 가져도 주님과 상관없는 자는 목숨을 잃으면 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위하여 목숨까지도 드리는 자는 다시 그 목숨을 찾으리라고 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사는지 아니면 내 삶이 주님을 위해서 살고 있는지 이 시간 결단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나를 따르려면 목숨도 주님께 맡기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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