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교회표어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에스라10:1,12, 사도행전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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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1. 다음주일은 부활주일입니다.

2. 성찬식 : 1, 2, 3부 예배시

3. 세례, 입교, 유아세례식 : 찬양예배 시

4.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 329()~42() 오전 5, 본당

5. 부활절 음악회 : 44(다음주일) 찬양예배 시

 

모 임

당회 : 44(다음주일) 오후 1, 소예배실

 

알 림

1. 411일까지 비수도권은 교회 수용시설의 30%까지 가능한 것으로 정부 지침이 바뀌었기에 모든 정규예배(주일 1,2,3부 예배, 찬양예배, 수요예배, 금요성령집회, 새벽기도회)는 종전대로 드려집니다. 식사 제공은 하지 않습니다.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과 건강이 염려되시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려 주시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대면예배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온라인 헌금 계좌번호 : 농협 355-0068-2785-83 평강교회

모든 헌금은 온라인 헌금계좌를 통해 헌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사무실로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우동정

별세 : 모친상, 정종석 장로(임미숙 권사, 133) 22

         모친상, 신미자 집사(박찬호 장로, 242) 24

득남 : 배지섭 집사 · 박민희 집사(331) 18

결혼 :

배효진군(배경화 집사 · 곽선희 집사의 자, 241)43() 오후 4,

W시티컨벤션 별관7층 하우스가든홀

황태웅군(황부영집사 · 박인숙 권사의 자, 252)43() 오후 130, 더 자스민하우스 2

강단꽃꽂이 : 이예찬(감사)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76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김영미 유영일

 

기타소식

울산노회 여전도회 연합회 정기총회 : 328(주일) 오후 330, 염포교회

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회

 

329()

330()

331()

41()

42()

기도

유영일 장로

박병철 장로

박충환 장로

모귀환 장로

김종관 장로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4/4

김종수 집사

4/7

배정숙 권사

배경숙 집사

4/11

김종원 집사

4/14

강금애 권사

배진연 집사

4/18

김진천 집사

4/21

백진향 집사

양선례 권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윤석원 목사

2:오전 9시 집례: 윤석원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윤석원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 예배의 찬송/ 완전하신 나의 주

봉 중보의 기도 /

1: 김경열 집사

2: 김한걸 집사

3: 박범옥 장로

헌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누가복음 19:28-32

        (신약 p 129)

씀 찬 양 /

2: 호산나, 이미아 권사

     - 사명

3: - 할렐루야, Ten.정규현

    - 각이뜨인 사랑

배 응 답 /보혈을 지나

   설 교 / 윤석원 목사 

               주께서 쓰시는 일꾼

 

기 도 / 설교자

성찬식

결단의 찬송 / 322

친 합심기도

교 축 도 / 윤석원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물댄동산

파송의 찬양 / 하나님의 약속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문영건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김재진 집사

세례 입교 유아세례식

성 경 봉 독 / 마가복음15:33-39

(신약 p 84 )

설 교 / 문영건 목사

- 십자가

찬 송 / 149

교 회 소 식 / 문영건 목사

축 도 / 문영건 목사


다음주 기도위원

주일 1

주일 2

주일 3

찬양예배

수요1

수요2

김정권 집사

최현호 집사

손진록 장로

김종수 집사

배정숙 권사

배경숙 집사

가정예배지침서 13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328

(주일)

열왕기하

16

무엇을 본받고 있는지 분별케 하소서. 3절 가증한 일을 본받아

하나님 보다 눈에 보이는 권력자를 모방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게 하소서. 16절 드디어

신앙의 혼합주의는 기회주의임을 알아 버리게 하소서. 15

342

329

()

열왕기하

17

열왕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이스라엘의 말로는 멸망임을 기억케 하소서. 6

가만히 스며드는 불신앙과 이단을 경계하게 하소서. 9

이전 풍속을 버리고 여호와의 율례도 집도 지키지 않음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임을 깨닫게 하소서. 37-41

290

330

()

열왕기하

18

하나님을 의지할 때 형통함을 잊지 말게 하소서. 5

하나님보다 더 세상을 의지할 때 더욱 비참함을 깨닫게 하소서. 15-16

그래도 다시 회복되는 신앙을 갖게 하소서. 32, 36

442

331

()

열왕기하

19

부족하고 늦었지만 그래도 주님께 나아가는 것이 문제해결의 최선임을 알게 하소서. 1, 4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기도,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지혜로운 기도자가 되게 하소서. 19

여호와의 열심히 어떠함을 입다는 겸손히 순복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31, 34

543

41

()

열왕기하

20

 

생명마저도, 삶과 죽음마저도 오로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임받게 하소서. 6절 내가 나를 위하고

나의 믿음 없음을 살펴 말씀만으로 아멘하는 신앙을 갖게 하소서. 10

내것이 내것이 아님을 알아 교만치 않고 겸손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15

471

42

()

열왕기하

21

책임보다는 권리만 주장하는 불신앙은 버리게 하소서. 8-9

하나님의 심판보다 더 무서운 것이 하나님의 무관심임을 알게 하소서. 15512절 재앙, 16절 므낫세

그래도 다윗과의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방법에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깨닫게 하소서. 24절 국민이

450

43

()

열왕기하

22

하나님의 긍휼을 기다리며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가 되게 하소서. 2절 사울과 요나단, 다윗과 압살롬, 히스기야와 므낫세, 므낫세와 요비야

하나님의 일을 진실히 하려면 서로 신뢰하는 가운데 행하게 하소서. 7

하나님을 버림이 가장 큰 죄임을 깨닫게 하소서. 17

217

 

 

오늘의 말씀

주께서 쓰시는 일꾼

누가복음 19:28-32

I. 따라가는 일꾼. 28

따라가는 일꾼은 첫째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습니까? 바로 그 앞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주님은 므나 비유를 통해 우리들에게 충성에 대해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가면서 온갖 충성과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바칠 때에 예수님의 일꾼이 된다는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주님께서 쓰시는 일꾼이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앞서 가시는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무엇을 하러 가셨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셨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죽으러 가는 곳에 너희들도 각오를 하고 따라 오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일꾼은 말씀과 예수님이 가고자하는 삶을 따라가는 자입니다.

II. 파송 받는 일꾼. 29

파송받는 일꾼은 첫째 파송 받는 때가 있습니다. 감람원 이라는 불리는 산 쪽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가셨을 때에????그러니까 파송하는 때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무 때나 한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예루살렘을 오리 남겨 놓고, 스가랴서 99절에 예언한 대로 나귀를 타시기 위해서 베다니와 벳바게 앞에 이르렀을 때 비로소 두 제자를 파송하셨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때에, 주님의 시간표에 의해서 주님의 사람을 파송 한다는 뜻입니다. 즉 이 말은 우리 인간에게는 만사에 때가 있고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께서 쓰실 때 쓰임 받아야 합니다. 둘째 파송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이 두 사람은 주님께서 가장 신임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맡기면 잔소리할 것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정말 일을 바로 해주고 잘 해줄 사람을 주님이 택해서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이름을 밝힐 만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예수님은 이름을 빼놓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두 사람의 성격은 이름 밝히는 것을 원치 않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내 이름 다 나타내면 주님의 이름이 나타날, 주님께서 영광 받으실 자리가 어디 있느냐, 그래서 이름도 없이 주님의 이름만 높이려고 한 사람들입니다. 주님께서는 이런 사람들을 택하고 보내셔서 마지막 길에 주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III. 훈련받는 일꾼. 30-32

일꾼은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첫째 현장 훈련이 있었습니다.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무슨 뜻입니까? 너희가 가서 일할 현장이 바로 그곳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현장을 분명하게 지시해 주셨습니다. 현장에 대한 훈련을 시켜서 보내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일할 자리가 있습니다. 일할 자리가 여기인데 저리로 가면 안 됩니다. 저기가 좋다고 내 뜻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지정해 주신 장소에서, 지정해 주신 제단에서 내 몸을 불태워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분명히 맞은편 고을로 가라고 일할 현장을 주님께서 훈련시켰다는 뜻입니다. 제자들 둘을 보내면서 다른 곳에 가지 말고 바로 건너편 마을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네가 충성할 자리는 바로 거기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일감 훈련이 있었습니다. 주님이 귀하게 쓰시는 나귀는 어떤 나귀였느냐 하는 내용입니다. 먼저, 그 나귀는 아무도 타 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귀 입장에서 보면 예수님을 제일 먼저 모시게 되었습니다. 나귀로선 그 얼마나 큰 영광입니까? 이 사람 저 사람 다 태우다가 그 주에 한 번 예수님을 태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제일 먼저 모실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나귀는 매여 있는 나귀입니다. 나귀는 매여 있어야지 매여 있지 않으면 가는 곳마다 사고 칩니다. 그러므로 나귀는 매여 있을 때 주인의 마음대로 언제라도 쓸 수가 있습니다. 우리도 매여 있어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에, 은혜에 꼭 매여 있어야지 이 말씀에 매여 있지 않은 교인은 제멋대로 하다가 그만 가는 곳마다 사고를 칩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 귀하 일꾼을 끌고 오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셋째로 말씀 훈련이 있었습니다. 일꾼은 주님이 전하는 말 즉 주께서 쓰시겠다????이 말만 하라는 것입니다. 그대로 했더니 주인이 그 말에 더 이상 말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쓰겠다면 내가 못 주지만 주님이 쓰시겠다면 두 말 할 것 없이 가져가라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위해서는 바들바들 떨면서 아끼지만, 또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아끼지만, 주님을 위해서는 언제든지 마음대로 하십시오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쓰시겠다????는 것에 대한 철저한 훈련을 받고 주님을 위해서는 나의 것을 헌신할 줄 아는 일꾼이 진정 주님이 쓰시는 일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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