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교회표어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에스라10:1,12, 사도행전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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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예 배

전교인출석주일 : 성찬식-1, 2, 3부 예배시

 

알 림

1. 74일까지 비수도권은 교회 수용시설의 30%까지 현장예배 참여 가능 지침이 유지되므로 예배(주일 1,2,3부 예배, 찬양예배, 수요예배, 금요성령집회, 새벽기도회)는 종전대로 드려집니다. 식사 제공은 하지 않습니다.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과 건강이 염려되시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려 주시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대면예배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온라인 헌금 계좌번호 : 농협 355-0068-2785-83 평강교회

현장 예배를 드리지 못하시는 분들은 온라인 헌금계좌를 통해 헌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사무실로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전도대 : 예배 후 전도대에서 준비한 전도용품(물티슈, 마스크)을 가져가셔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시길 바랍니다.

 

기타소식

울산노회 남선교회 연합회 선교대회 : 13(주일) 1차 오후 2시 염포교회, 2차 오후 7시 대흥교회

강사-허원구 목사(부산장신대 총장)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87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6/20

박소환 집사

6/23

강순복 권사

양근령 집사

6/27

박순근 집사

6/30

이순조 권사

오선주 집사

7/4

박인식 집사

7/7

홍성임 권사

오성자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정두진 목사

2:오전 9시 집례: 정두진 목사

3:오전 11시 집례: 정두진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 예배의 찬송/

오늘도 우리가 예배할 수 있는 이유는

봉 중보의 기도 /

1: 김정권 집사

2: 김복천 집사

3: 모귀환 장로

헌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로마서8:18-22

        (신약 p 250)

씀 찬 양 / 1: 색소폰 연주

- 나의 등 뒤에서

2: 호산나, 김은화 성도

- 시편 23

3: 할렐루야, Ten.정규현

- 욥의 고백

배 응 답 /주 품에

설 교 / 정두진 목사

               창조의 원리로

기 도 / 설교자

성찬식

 

결단의 찬송 / 436

친 합심기도

교 축 도 / 정두진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주께 힘을 얻고

파송의 찬양 / 오소서 진리의 성령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이옥숙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박민희b 집사

찬 양 / 임마누엘찬양대, Sop.김경자

-십자가의 전달자

성 경 봉 독 / 시편102:23-24

          (구약 p 876)

설 교 / 이옥숙 목사

- 나의 중년에

찬 송 / 368

교 회 소 식 / 이옥숙 목사

축 도 / 이옥숙 목사

다음주 기도위원

주일 1

주일 2

주일 3

찬양예배

수요1

수요2

최성만 집사

김화열 집사

김종관 장로

박소환 집사

강순복 권사

양근령 집사

가정예배지침서 24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613

(주일)

에스라

3

장애와 고통과 위험이 있더라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감당케 하소서. 3

여건과 환경은 여의치 몸하나 하나님을 위한 열심히 행하게 하소서. 6절 초막절

반응은 다르지만 하나님을 위한 마음은 고백하게 하소서. 13

207

614

()

에스라

4

종교 혼합주의를 멀리하게 하소서. 1절 대적

간계로 하나님의 사역을 가로박는 대적자들은 끝까지 방해함을 알게 하소서.

침소 봉대하는 맘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16

342

615

()

에스라

5

침체되었던 열정이 말씀 앞에서 다시 회복되게 하소서. 1-2

하나님이 돌아보시는 은혜를 받을 만한 믿음의 열정이 있게 하소서. 5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여 권위자가 판단하도록 돕는 협력자가 되게 하소서.

17, 8절 닷드네, 스탈보소내, 아바삭

73

616

()

에스라

6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온전히 이루어지는 승리가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7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할 때 하나님이 역사가 있음을 알게 하소서. 14

역사가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됨을 알게 하소서. 22

208

617

()

에스라

7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인정받는 자로 살게 하소서. 6절 익숙한 학사,12절 완전한 학사, 14절 보냄을 받았으니

하나님께 대한 열심히 가득하게 하소서. 10

하나님의 성전을 아름답게 할 뜻을 가지사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말씀으로 세우게 하소서. 27

360

618

()

에스라

8

소수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위해 헌신하는 무리 속에 있게 하소서. 12차귀환 1754149,8871/50

자원하지 않는 자들일지라도 권면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깨닫게 하소서. 18

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게 하소서. 35

447

619

()

에스라

9

가나안 족속과 통혼하는 가증한 일 앞에서 말씀으로 인하여 떠는 바른 신앙을 갖게 하소서.4

범죄한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용서하시는 하나님께 다시 범죄하는 우리의 잘못을 깨닫게 하소서. 10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기보다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죽은 죄인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15

276

 

 

오늘의 말씀

창조의 원리로

로마서8:18-22

서울 양화진에 가면 많은 선교사의 묘들이 있습니다. 이런 발자취가 있어서 그런지 한국의 복음은 선교사의 의해 전해졌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한국교회사 학계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한국교회사 학계에서는 선교사의 의해 전해진 것이 아니라 한국의 사람들이 번역된 성경을 통해, 유학생을 통해, 그리고 장사를 통해, 복음의 씨앗이 싹트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초기한국교회는 자연스럽게 신앙공동체가 형성되었는데 이것을 일명 자생적 신앙공동체라고 합니다.

성도여러분, 이런 현상은 좀처럼 볼 수 없는 놀라운 사건입니다. 이런 놀라운 사건을 바로 초기 로마교회가 경험한 것입니다. 왜냐면 초기로마교회도 소위 선교사를 통해 복음이 전해진 것이 아니라 로마제국에 사는 익명의 그리스도인들로부터 혹은 히브리파 그리스도인들로부터 자생적 신앙공동체가 형성된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같은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자 한번도 가지 못한 로마의 자생적 신앙공동체에게 복음의 진수를 전합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에도 나타난 피조물에 대한 언급을 한 것입니다.

이시간 창조의 원리로라는 설교제목으로 함께 은혜와 도전을 받길 바랍니다.

 

. 창조의 원리로 인류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어야 합니다.(18)

당시 로마제국의 인구는 약 5,400만명이었고 그 중에 로마시민은 약 100만명이었습니다. 특별히 로마시에 거주하는 유대인은 약 5만명이었는데 이들 대부분은 로마포로의 후손들이있습니다. 즉 예루살렘 멸망으로 포로가 된 유대인의 후손이었습니다. 이처럼 당시 로마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은 사회구성원중에 신분이 낮은 위치에 있었습니다. 비록 이들이 로마에 살고 있었지만 그러나 이들은 로마의 시민권을 갖지 못해 사실상 안전을 보장받지 못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이런 로마사회에서 특별히 기독교인의 차별적인 대우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 바 된 인간이 출신성분에 의해 인간이하의 삶을 살고 또한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모진 핍박을 받고 심지어 순교까지 해야했던 것입니다.

이 땅의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원리로 모든 사람들은 존중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종차별이나 부당한 대우는 사라져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때문에 존중 받지 못하고 심지어 불이익과 핍박을 받게 될 때 나타날 영광을 생각하며 또한 보응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하길 바랍니다. 특별히 그 믿음의 경주를 통해 창조의 원리로 인류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길 축원합니다.

 

. 창조의 원리로 자연만물이 회복되어야 합니다.(21, 22)

사실 사도바울은 환경오염에 대해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 근본적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자연만물도 일그러진 상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름다운 경치가 여전히 있고 그리고 이런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 감탄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 만드신 흔적에 불과합니다. 인간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자연만물 또한 일그러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연만물은 약육강식으로부터, 썩어지는 종노릇부터 해방되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부름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특별히 성도는 창조의 원리로 자연만물의 회복을 위해서도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바로 청지기적인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청지기적인 사명을 감당할 때 결국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 바 된 인간은 더욱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 수 있으며 살기 좋은 세상에서 살 수 있습니다. 창조의 원리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주역이 되길 축원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세상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즉 창조의 원리로 인류와 만물을 회복시키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온인류와 만물은 완전히 회복 될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성도는 부름받은 자로서 그 도상에 있는 자입니다. 인간의 탐욕과 죄성을 날마다 십자가에 못박고 부름받은 성도로서 창조의 원리로 인류와 자연만물을 회복시키는 주인공이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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