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교회표어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에스라10:1,12, 사도행전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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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회 소 식 =

 

모임

당회 : 81(다음주일) 오후 1, 소예배실

 

알 림

1. 719() ~ 81(주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주일 1,2,3부 예배, 찬양예배, 수요예배, 금요성령집회, 새벽기도회는 수용인원의 50%까지 종전대로 드려집니다. 방역수칙을 잘 지키시면서 대면예배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방역수칙에 의거 식사 제공은 할 수 없습니다. 성도님들의 안전한 믿음 생활과 교회 공동체를 위하여 호흡기 증상과 발열이 있는 분들과 건강이 염려되시는 분들은 가정에서 온라인을 통하여 예배를 드려 주시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대면예배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가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온라인 헌금 계좌번호 : 농협 355-0068-2785-83 평강교회

현장 예배를 드리지 못하시는 분들은 온라인 헌금계좌를 통해 헌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사무실로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직원휴가 : 심태섭 집사, 26-31

 

목회자동정

이옥숙 목사 휴가 : 26-31

 

교우동정

모친상 : 정경희 권사(장현태 장로, 333) 20

 

전교인 성경 읽기 대행진 / 현재 1894 계속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소망부

711(주일), 18(주일)

영아부

718(주일), 25(주일)

유치부

829(주일)

유년부

822(주일), 829(주일)

소년부

724(), 25(주일)

중등부

725(주일), 81(주일)

고등부

81(주일), 8(주일)

청년부

88(주일), 15(주일)

2021년 평강교회여름성경학교 및 수련회 일정

기도위원

찬양예배

수요1부 예배

수요2부 예배

8/1

박종봉 집사

8/4

장태임 권사

옥순연 집사

8/8

박평호 집사

8/11

정경희 권사

유숙자 집사

8/15

박호진 집사

8/18

권경희 권사

유승숙 집사



주일예배

1:오전 7시 집례: 김용식 목사

2:오전 9시 집례: 김용식 목사

3:오전 11시 집례: 김용식 목사

경 예배의 부름 / 집례자

배 송 영 / 찬양대

의 신 앙 고 백 / 다함께

참회의 기도 / 다함께

사죄의 선언 / 집례자

예 예배의 찬송/

오늘도 우리가 예배할 수 있는 이유는

봉 중보의 기도 /

1: 김대수 집사 

2: 최덕룡 집사

3: 정종석 장로

헌 봉 헌 /313(1,3) / 다함께

봉헌 기 도 / 집례자

* 성경 봉 독 : 에베소서 1:16-19

              (신약 p 310 )

 

씀 찬 양 /

2: 호산나, 클라 백진향 집사

-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3: 할렐루야,Vin. 주슬기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배 응 답 /주 품에

   설 교 / 김용식 목사

                 알게 하옵소서

기 도 / 설교자

결단의 찬송 / 545

친 합심기도

교 축 도 / 김용식 목사

파 교회소식

송 새가족 환영

축 복 송 / 주께 힘을 얻고

파송의 찬양 /

   오소서 진리의 성령님

 


찬양예배

오후2시 집례 : 이옥숙 목사

찬양단과 함께 / 평강찬양단

중보의 기도 / 박정균 집사

 

성 경 봉 독 / 잠언 25:13

(구약 p939)

설 교 / 이옥숙 목사

- 얼음 냉수 같아서

찬 송 / 315

교 회 소 식 / 이옥숙 목사

축 도 / 이옥숙 목사

다음주 기도위원

주일 1

주일 2

주일 3

찬양예배

수요1

수요2

강재우 집사

오주섭 집사

김병철 장로

박종봉 집사

장태임 권사

옥순연 집사

가정예배지침서 30째주 구역 : 신앙세대주 :

 

725

(주일)

욥기

12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지혜로 타인을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교만한가를 깨닫게 하소서. 2-3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앞에선 자신의 자의식을 갖고 살게 하소서. 4절 하나님께 불러 아뢰어 들으심을 입은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이라 입으로 고백하며 그 권위아래 살게 하소서. 7-25

543

726

()

욥기

13

모르는 것을 모른다하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이 지혜임을 알게 하소서.

4절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데없는 의원

2. 하나님을 위한다면서 궤휼과 불의를 행하는 무식함을 인정하게 하소서. 7,

3. 자신의 부정함과 무능함도 인정하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으로 인정하면서 자신의 정당성을 항변하는 자녀로서의 욥과 같은 당당한 모습을 갖게 하소서. 23-24

433

727

()

욥기

14

아무리 초라한 인생이라도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시기에 복된 인생임을 깨닫게 하소서.3

죽어서 끝내려는 고통이 아니라 참고 인내하며 살아서 벗어나기를 기대하는 소망을 갖게 하소서. 14

인생의 연약함을 알기에 하나님께서 소망을 끊지 않기를 바라는 삶을 살게 하소서. 18-22

363

728

()

욥기

15

욥이 처한 상황을 이해치 못하고 욥의 말로 문제를 삼는 어리석음을 범치 말게 하소서. 6

진실하게 노력하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려는 욥에게 해서는 안될 정죄의 말을 하는 엘리바스의 실수를 범치 말게 하소서. 16

인과응보적인 악인의 말로를 주장하는 엘리바스의 말이 스스로 하나님을 자신의 경험과 주관속에 가두는 어리석음임을 깨닫게 하소서. 31

406

729

()

욥기

16

위로한다 하면서 번뇌케하는 누를 범치 말게 하소서. 1

고난을 허락하신 분이 하나님이시지만 그 의도를 얻지 못하기에 하나님이 해결하심을 고백하게 하소서. 6-7

슬픔과 절망 가운데서도 사람이 증인이 되지 못하고 하나님만이 증인되심을 바라보게 하소서. 18-21

170

730

()

욥기

17

내가 보기에도 죽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어 보이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소망이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1. 무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친구들은 욥을 밀어주고 보증이 되어야 하건만 그렇지 못한 친구를 대신해 하나님이 보증되기를 바라는 자 되게 하소서. 3

갈팡질팡하는 욥의 모습이 나의 모습임을 깨닫고 죽음을 갈망하는 욥을 오히려 하나님의 회복을 바라는 소망이 있음을 보게 하소서. 14-16

372

731

()

욥기

18

욥의 상황보다 말을 문제삼는 본질을 이해치 못하는 어리석은 행태가 나에게도 있지 않은가를 살피게 하소서. 2

피해의식과 열등의식을 인하여 관계를 파괴하는 잘못을 버리게 하소서. 3-4

욥을 악인과 동일시하며 불의한자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의 종국과 같이 취급하는 자기 편견을 버리게 하소서. 21

394

오늘의 말씀

 

알게 하옵소서

에베소서 1:16-19

 

오늘 말씀은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위한 바울의 중보기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기도하고 있는지 그 중보기도의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첫 번째로 바울은 에베소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안다는 단어입니다. 여기서 안다는 것은 헬라어로 에피기노스코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이론으로 지식으로 안다는 것이 아니라 경험해서 안다는 뜻입니다. 내가 직접 몸으로 체험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안다면, 우리가 변화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살아계신 그분의 능력을 우리가 안다면, 살아가면서 어떤 일을 당해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안다면, 어떤 환란과 역경 속에서도 우리는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두 번째 바울의 기도는 부르심의 소망을 알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 성도들이 주님의 부르심의 소망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더 쉽게 말하면 하나님의 나를 부르셨다는 것을 깨닫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사실 다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를 부르셨을까요? 안식을 주려고 우리를 부르셨고 죄사함을 주려고 우리를 부르신 것입니다.(11:28) 그분은 구원을 주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에게 자유를 주려고, 새 사람으로 살게 하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또 하나님은 어두운 이 세상을 변화시키라고 이 거룩한 사명을 맡기시려고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할 때 우리의 신앙생활에 감격이 없는 것입니다. 힘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인 눈도 이렇게 밝아져서 하나님이 영광스럽게 우리를 불러주셨음을 항상 잊지 않고 믿음가운데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세 번째 바울의 기도는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깨닫고 알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강한 힘으로 역사하시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마어마한 능력이 우리 안에 있는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의심하고 걱정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무력하게 살아갑니다. 그 옛날 에베소 교회 성도들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베풀어 주신 그 위대한 능력을 알게 해 주십시오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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